이 대통령 “영사관 근무가 포상휴가냐?”
외교부 업무보고서 “해외 근무는 보상 아냐”…인력 운영 개선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9일 조현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해외 영사 및 재외공관 근무를 둘러싼 ‘보상성 해외 근무’ 논란과 관련해 인력…
외교부 업무보고서 “해외 근무는 보상 아냐”…인력 운영 개선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9일 조현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해외 영사 및 재외공관 근무를 둘러싼 ‘보상성 해외 근무’ 논란과 관련해 인력…
동문회 송년모임 성황…강창석 동문 공로상 수상 2025년 서울대 조지아 동문회 송년모임이 12월 13일 존스크릭에 위치한 이판 이벤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0대 중반의 유학생부터 1950년대 학번의 90대 선배 동문까지 약 100여…
‘Feel the Korean Beat’ 2026’…여름 한국 연수 프로그램 운영 한국정부 지원·교수 인솔 5주 과정…K-팝·체험하며 6학점 취득 조지아텍이 2026년 여름 한국 현지에서 진행되는 단기 해외연수 프로그램 ‘Feel the Korean Beat’를 운영한다.…
개발사, 주민들 개인 문자 제출 요구…법원 “과도하고 부당” 개발사 소환장 기각…판사, 주민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명시 조지아주 귀넷카운티에서 주택 개발에 반대했던 주민들이 개발사로부터 사적 문자와 소셜미디어 게시물 제출을 요구받았다가…
남쪽 터미널서 발생…승객 안전 영향 없어 연말연시 여행객이 몰리고 있는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승객 터미널에서 총격이 발생해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애틀랜타 경찰은 공항 내부에서 스스로 총을 쏜 59세 남성이…
IEEPA 기반 상호 관세 반환 요구…한국 기업 중 첫 사례 조지아 한화큐셀이 법원에 상호 관세 환급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한국 기업이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관세 관련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된…
애틀랜타 도심에 한국어 환영 빌보드…7월21일 ‘버블헤드 데이’ 장기계약 제안 거절 후 1년 계약 선택…구단 이례적 환대 주목 조지아주 애틀랜타 도심 주요 전광판에 한국어 문구가 등장해 현지의 시선을 끌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다중 밀집지역 방문 자제 당부…911 및 총영사관 연락 요청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이 연말연시를 앞두고 총격 사건과 테러, 강력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한인 동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은 19일 발표한 안전…
트럼프 연휴 지정 따라 24·26일 워크인 중단…25일은 휴무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이 성탄절을 전후해 민원 업무 일정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고 공지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미국 연방정부가 12월 25일(목) 크리스마스 데이를 연방 공휴일로 지정한 데…
크리스마스 특별 할인·미니 콘서트·사은 행사까지 풍성 아씨마켓이 성탄절과 동지를 맞아 연말 고객 감사 특별 세일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씨마켓은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행사 기간으로 정하고, 한 해 동안 매장을 찾아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