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 신년 ‘코미디 톡 쇼’ 연다
신상훈 초청 웃음 충전 프로젝트…2월 7일 스와니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한국의 유머 소통 강연자 신상훈 씨를 초청해 ‘코미디 톡 쇼–웃음 충전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월…
신상훈 초청 웃음 충전 프로젝트…2월 7일 스와니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한국의 유머 소통 강연자 신상훈 씨를 초청해 ‘코미디 톡 쇼–웃음 충전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월…
“인쇄는 끝나도 저널리즘은 계속”…7살된 애틀랜타 K의 실험도 지속 미국 남부를 대표해온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이 오는 12월 31일을 끝으로 종이신문 인쇄를 중단하고 완전한 디지털 매체로 전환한다. 1868년 창간 이후 157년간 이어져 온…
애틀랜타총영사관 “하루 40통 이상 신고…발신번호 조작 스캠 주의” 연말을 앞두고 미국 내 한인들을 노린 ‘공관 사칭 보이스피싱’이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애틀랜타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총영사관을 사칭한 스캠(사기) 전화와 관련된…
블루칼라 임금 사무직 추월..AI 확산에 화이트칼라 수요 둔화 미국에서 배관공·전기기사 등 이른바 블루칼라 직종의 임금이 사무직을 앞지르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사무·관리직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는 반면, 현장 기술 인력은 공급…
항공편 대거 취소·지연…뉴욕·뉴저지주 비상사태 선포 동북부 지역에 크리스마스 연휴 직후 폭설이 쏟아지면서 뉴욕 일대가 이틀째 항공·도로 교통 대란을 겪고 있다. 뉴욕과 뉴저지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 안전 대응에 나섰다. 27일 항공편…
애틀랜타발 암스테르담행 항공편서 벌레 촬영 주장…델타·KLM “법적 대응 검토” 국제선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좌석에서 빈대에 물렸다고 주장하는 승객이 항공사들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24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거주자 로물로 앨버커키는…
연말·연시 특별 세일…떡국·제수용품·겨울 먹거리 대거 준비 아씨마켓이 2025년의 마지막과 2026년의 시작을 맞아 ‘2026년 붉은말(丙午年)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 행사는 12월26일부터 2026년 1월1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아씨마켓은 “다사다난했던…
심리학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관계를 지키는 사람들의 공통점 소개 업무, 출퇴근, 끝없이 늘어나는 할 일 속에서 평일 하루 24시간은 늘 부족하게 느껴진다. 이런 일상 속에서 연인이나 배우자와 제대로 연결되지 못한…
“한인 공동자산에 불법 출입제한”…노인회 행사에도 악영향 애틀랜타노인회가 제34대 채경석 회장 취임식을 겸한 송년잔치를 오는 27일 낮 1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한인회관을 점유하고 있는 유진철 회장 측의 출입금지 정책이 노인회…
FDA, 인도네시아산 냉동 새우 8만3800봉 회수…세슘-137 노출 우려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방사성 동위원소 세슘-137(Cesium-137)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냉동 생새우 제품에 대해 리콜을 발령했다. FDA는 24일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된 냉동 생새우 약 8만3800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