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조지아 공장 직원들 임시 휴직 조치

미국 세관서 부품 통관 지연…임시 유급휴직 및 근무시간 단축 카터스빌·달턴 공장 모두 영향…“정상생산은 수주내 재개 예상” 조지아를 대표하는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Q셀즈(Qcells, 한화큐셀)가 미국 세관 통관 지연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로…

하겐다즈 다크초콜릿 미니바, 30개주서 리콜

밀 알레르기 미표기…FDA “해당 제품, 조지아 포함 전국 대형마트 유통” 미국 전역 30개 이상 주에서 판매된 하겐다즈(Häagen-Dazs) 다크 초콜릿 미니 아이스크림바(Dark Chocolate Mini Ice Cream Bars)가 포장에 밀(Wheat) 성분이 표시되지…

트럼프, IRS 무료 전자세금신고 전격 중단

‘Direct File’ 2026년부터 폐지…보고비용 평균 140달러 부담 불가피 연방 국세청(IRS)의 무료 전자세금신고 시스템 ‘Direct File’이 2026년 세금신고 시즌부터 중단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프로그램의 효율성이 낮고, 민간 세무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더…

유나이티드·델타, 전액 환불 및 변경 허용

FAA 40개 공항 운항 10% 축소 지시…항공사들 고객 유연 정책 도입 셧다운이 37일째를 맞으며 항공 운항 감축 조치가 현실화된 가운데 유나이티드항공(United Airlines)과 델타항공(Delta Air Lines)이 비행 취소·지연에 따른 전액 환불…

추수감사절 앞두고 항공편 700여 편 취소

관제 인력 부족으로 단계적 감축 운항 시작…여행 대혼란 우려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중단) 장기화 여파로 항공편 감축이 본격화하면서, 추수감사절 연휴(27일)를 앞두고 여행 대혼란이 우려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6일 기준으로 미국…

누가스킨, ‘노벰버 세일’ 진행…최대 45% 할인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쥬베룩·PRP 등 인기 프로그램 대폭 인하 둘루스에 위치한 누가스킨 클리닉(원장 변선희) 이 11월 한 달간 ‘November Sal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철 건조함과 탄력 저하를 개선하고, 겨울철 피부…

실속형 추수감사절 만찬세트 경쟁 치열

|아마존 25달러, 타깃 20달러…식비 부담 속 저가 패키지 출시 러시 미국의 대표 명절 추수감사절(Thanksgiving) 을 앞두고 아마존, 월마트, 알디(ALDI), 리들(Lidl), 샘스클럽(Sam’s Club), 타깃(Target) 등 주요 대형 유통업체들이 저가형 ‘추수감사절 한상…

애틀랜타 우편 배달원, 수표 절취 유죄 인정

연방 수사로 덜미…·PPP 대출 사기 혐의도 애틀랜타에서 근무하던 전직 우편 배달원이 정부 수표 절도와 팬데믹 구제 대출(PPP) 사기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피고인 버션 위버(Vershun Weaver·33) 는 2023년 미국…

애틀랜타 주말 폭우…내주엔 ‘한파주의보’

이번 시즌 첫 ‘전역 동결’ 예고…영하권 예상 이번 주말 애틀랜타와 조지아 전역에 비가 내리고 다음 주 초에는 올가을 첫 ‘전면 동결(Freeze)’ 이 찾아올 전망이다.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체감온도는 화씨 10~20도대(섭씨 -12~-6도)…

애틀랜타 등 주요 공항 항공편 10% 감축

셧다운 장기화로 무급 관제사 피로 누적…뉴욕·워싱턴 등 40개 지역 대상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중단)이 최장 36일째 이어지며 항공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연방 정부가 애틀랜타를 포함해 항공 교통량이 많은 40개 지역에서…

비이민 비자 8만건 취소…유학생만 4만건

음주운전·폭행·절도·SNS 게시물까지 단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정부가 비이민 비자 8만건을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소 사유는 음주운전, 폭행, 절도 등이 가장 많았으며, 최근에는 정치적 표현이나 SNS…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 재선 성공

주거·치안·인프라 성과 강조…‘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2기 비전 안드레 디킨스(Andre Dickens) 애틀랜타 시장이 4일 실시된 시장 선거에서 과반 득표로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는 결선투표 없이 단번에 승부가 갈렸으며, 디킨스 시장은 “애틀랜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