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첫 아시아계 시의원 박사라 취임…한인사회 축하 속 공식 업무 시작
선서식서 3개 선거구 당선자 동시 취임…미주한인의날 결의문도 전달 조지아주 둘루스시 최초의 아시아계 시의원으로 당선된 박사라(한국명 박유정) 당선자가 12일 둘루스 시청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공식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선서식에는…
선서식서 3개 선거구 당선자 동시 취임…미주한인의날 결의문도 전달 조지아주 둘루스시 최초의 아시아계 시의원으로 당선된 박사라(한국명 박유정) 당선자가 12일 둘루스 시청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공식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선서식에는…
둘루스서 취임식…미주 한인의날 기념식과 함께 열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가 지난 9일 조지아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제31대 총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미주 한인의날 기념식과 함께 열렸으며, 미주 각지의 전현직 한인회장과 내빈 등 200여…
조지아주 타이틀 사기 수사 통해 9명 기소·체포…딜러들도 연루 노스 조지아 일대에서 조직적으로 차량 타이틀 사기를 벌여온 혐의로 9명이 기소돼 체포됐다. 홀카운티 셰리프국(HCSO)에 따르면 특수수사국(SIU)은 6개월간의 수사 끝에 차량 타이틀 사기…
조지아주 주립교도소 수감자 3명 숨져…갱 연루 추정 충돌 발생 조지아주 중부 워싱턴카운티에 위치한 워싱턴주립교도소에서 집단 난투가 발생해 수감자 3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사망자 가운데 한 명이 출소를…
애틀랜타 출신 1952년 가족에 보낸 서신, 우편 사고 거쳐 하나둘 도착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한 미군 노병이 70년 넘게 잃어버렸던 자신의 편지들을 다시 받아보고 있다. 12일 11 얼라이브 뉴스에 따르면 애틀랜타…
조지아 독감 활동 ‘매우 높음’ 수준…A(H3N2) 변이 확산 속 타미플루 수요 급증 애틀랜타 메트로 전역에서 이른바 ‘슈퍼 독감’으로 불리는 독감이 확산되면서 지역 약국과 병원들이 환자 증가로 부담을 겪고 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판사 “부모 제공 앱 통한 추적 합법”…검찰 사형 구형 핵심 증거 유지 한인 여성이 다수 사망한 2021년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검거 과정에서 사용된 위치추적 데이터가 재판 증거로 채택됐다.…
해외여행 다녀온 영아…보건당국 “공기 전파 가능성 커” 접촉자 추적 조지아주에서 2026년 들어 첫 홍역 확진 사례가 확인됐다. 조지아주 보건부(DPH)에 따르면 해외여행을 다녀온 한 영아가 홍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영아는…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길을 지켜온 사람들’은 한인 사회의 현장에서 앞에 서기보다 뒤에서 버팀목이 되어온 이들의 삶을 기록하는 인터뷰 시리즈다. 첫 회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KCPC)에서 21년간 부목사로 사역해 온 조근상 목사와 만남을…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별도의 대체 신원 확인 거쳐야 미국에서 리얼 ID(REAL ID) 또는 여권 없이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에게 오는 2월 1일부터 45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연방 교통안전청(TSA)은 9일 REAL ID 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