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역주행 사고 임신 중 아내도 끝내 숨져
조지아 사고로 한인 부부 참변…중환자실서 사투 벌였으나 태아와 함께 별세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발생한 역주행 교통사고로 한인 남편이 숨진 데 이어, 중태에 빠졌던 임신 중 아내와 태아도 끝내 사망했다.(본보 기사 링크)…
조지아 사고로 한인 부부 참변…중환자실서 사투 벌였으나 태아와 함께 별세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발생한 역주행 교통사고로 한인 남편이 숨진 데 이어, 중태에 빠졌던 임신 중 아내와 태아도 끝내 사망했다.(본보 기사 링크)…
통화기록으로 경로 파악…리프트 타고 남부 플로리다까지 이동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구치소를 탈출했던 수감자 3명(본보기사 참조)이 플로리다 남부에서 모두 검거돼 다시 구금됐다. 디캡카운티 셰리프국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탈옥수들이 플로리다 마이애미 인근 브로워드…
CDC “22개주서 64명 감염·조지아서 4명 확인”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생굴(raw oysters) 섭취와 관련된 살모넬라 집단 감염이 조지아주를 포함한 최소 22개 주에서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CDC에 따르면 이번 집단…
수유 이유로 쫓겨난 여성 영상 확산…법적 권리 두고 공방 조지아주에서 한 여성이 레스토랑에서 모유 수유를 했다는 이유로 퇴장을 요구받은 사건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14일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아리스…
피의자 터커 셔크 법정 출석 영상 통해 확인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레이시에서 발생한 한인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의 얼굴이 공개됐다. 한인 박찬영 장로(48·영문명 에디 박)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내년 2월27일 새 규정 발효…한인 전문직·유학생 영향 불가피 연방 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 운영 방식을 기존 추첨제에서 고임금·고숙련 인력 우선 선발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다. 이로써 매년 무작위 추첨에 의존해왔던…
신혼 6개월 만에 참변…아내·태아 ICU 치료 중, 유가족 모금 나서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역주행 차량 사고로 20대 한인 남성이 숨지고, 임신 중이던 아내가 중태에 빠지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WSB-TV 등에 따르면…
46회 연속 1등 불발…잭팟 천문학적 규모로 늘어 파워볼(Powerball)에서 46회 연속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다음 회차의 1등 당첨금이 17억달러(약 2조5000억원)로 늘어났다. 복권 당국은 지난 22일 16억달러가 걸려 있던 파워볼 추첨에서도…
내년 미국 전역에 오프라인 매장 확장…공격적 행보 주목 미국 최대 오프라인 서점 체인 반즈앤노블(Barnes & Noble)이 2026년까지 미국 전역에 신규 매장 60곳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즈앤노블은 22일 기존 매장들의 매출이…
각종 모임 앞두고 호흡기 질환 전염 우려 독감 환자가 급증하면서 연말연시 가족 모임을 앞두고 보건당국과 의료진이 추가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WSB-TV에 따르면 조지아주 헨리카운티 피드몬트 헨리 병원을 비롯한 지역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