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타 인근 포트고든서…1명은 사망
조지아주 어거스타 인근의 육군 기지인 포트 고든에 번개가 내리쳐 훈련중이던 군인 1명이 사망하고 9명을 부상을 당했다.
앤 보우먼 포트고든 대변인은 20일 “20일 오전 11시10분경 낙뢰로 인해 기지 내 훈련장에서 훈련중이던 10명의 장병이 병원으로 이송됐다”면서 “이송된 10명 가운데 1명은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나머지 9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기지 측은 부상 정도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상연 대표기자









![[포토뉴스] 아씨마켓 울려퍼진 “메리 크리스마스”](https://i0.wp.com/atlantak.com/wp-content/uploads/2025/12/%EC%82%AC%EB%B3%B8-photo_2025-12-22_14-05-12-2.jpg?resize=245%2C156&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