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형 모델 최대 200달러 올려…갤럭시는 이미 인상
애플이 내달 출시되는 아이폰15 시리즈 고급형 모델인 프로와 프로맥스 가격을 각각 100달러와 200달러 인상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폰플레이션(폰+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애플은 9월 12, 13일 이틀간 아이폰 15 공개행사를 열고 15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아이폰15 프로 모델은 1099~1199달러, 프로맥스 모델은 1199~1299달러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14의 출고가는 프로 999달러, 프로맥스 1099달러 였다.
애플에 앞서 삼성전자도 최근 출시한 갤럭시 S23과 Z폴드 5, 플립 5 등의 가격을 5만~10만원 인상했다. 한국의 경우 아이폰 15 프로맥스 최상위 모델인 1TB 휴대폰의 경우 가격이 300만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상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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