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다운타운 투어에 이용…예산 2만2천불 배정
귀넷카운티 노크로스시가 전기 트롤리(Trolley,무궤도 차량)를 도입해 다운타운 투어에 이용한다.
시정부는 지난 2일 해당 차량 도입을 위한 예산 2만2000달러를 배정했다. 시는 월 1회 가량 비슷한 차량을 렌트해서 사용했지만 이용자가 급증해 구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앤드류 힉슨 시의원은 “트롤리 도입으로 다운타운의 주차난도 일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아직 구체적인 운행 루트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아씨마켓 울려퍼진 “메리 크리스마스”](https://i0.wp.com/atlantak.com/wp-content/uploads/2025/12/%EC%82%AC%EB%B3%B8-photo_2025-12-22_14-05-12-2.jpg?resize=245%2C156&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