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그만두고 배관공으로 연봉 3배”

블루칼라 임금 사무직 추월..AI 확산에 화이트칼라 수요 둔화 미국에서 배관공·전기기사 등 이른바 블루칼라 직종의 임금이 사무직을 앞지르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사무·관리직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는 반면, 현장 기술 인력은 공급…

주택용 전기요금 또 인상…중간선거 변수 부상

EIA “내년에도 4%대 상승”…생활물가 압박에 유권자 불만 확대 미국에서 주택용 전기요금 인상이 이어지면서 내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주요 정치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2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올해 평균 주택용…

미국서 자동차 100개월 할부까지 등장

차값 급등에 초장기 대출 확산…신차 평균가 5만달러 넘어 미국에서 최대 100개월에 달하는 초장기 자동차 할부 상품이 등장했다. 신차 가격이 급등하면서 기존 대출 기간으로는 차량 구매가 어려운 소비자들이 늘어난 데 따른…

미국행 해외 직구 소포 잇단 폐기·파손

800달러 면세 폐지 이후 절차 강화…소비자·중소기업 피해 확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강화로 미국에 수입되는 해외 직구 소포들이 통관 과정에서 발이 묶이거나 파손·폐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800달러 이하…

“붉은말의 해 알뜰쇼핑도 아씨마켓에서”

연말·연시 특별 세일…떡국·제수용품·겨울 먹거리 대거 준비 아씨마켓이 2025년의 마지막과 2026년의 시작을 맞아 ‘2026년 붉은말(丙午年)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 행사는 12월26일부터 2026년 1월1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아씨마켓은 “다사다난했던…

노인회 후원도 막나?…한인회관 출입금지 논란

“한인 공동자산에 불법 출입제한”…노인회 행사에도 악영향 애틀랜타노인회가 제34대 채경석 회장 취임식을 겸한 송년잔치를 오는 27일 낮 1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한인회관을 점유하고 있는 유진철 회장 측의 출입금지 정책이 노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