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행 해외 직구 소포 잇단 폐기·파손

800달러 면세 폐지 이후 절차 강화…소비자·중소기업 피해 확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강화로 미국에 수입되는 해외 직구 소포들이 통관 과정에서 발이 묶이거나 파손·폐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800달러 이하…

“붉은말의 해 알뜰쇼핑도 아씨마켓에서”

연말·연시 특별 세일…떡국·제수용품·겨울 먹거리 대거 준비 아씨마켓이 2025년의 마지막과 2026년의 시작을 맞아 ‘2026년 붉은말(丙午年)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 행사는 12월26일부터 2026년 1월1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아씨마켓은 “다사다난했던…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사랑의 점퍼’ 성금 전달

미션아가페에 5000달러 후원…홈리스 겨울나기 지원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지난 22일 오후 조지아주 도라빌 본점에서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에 홈리스 이웃을 위한…

‘행복한 커플’의 평일 습관 5가지는?

심리학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관계를 지키는 사람들의 공통점 소개 업무, 출퇴근, 끝없이 늘어나는 할 일 속에서 평일 하루 24시간은 늘 부족하게 느껴진다. 이런 일상 속에서 연인이나 배우자와 제대로 연결되지 못한…

노인회 후원도 막나?…한인회관 출입금지 논란

“한인 공동자산에 불법 출입제한”…노인회 행사에도 악영향 애틀랜타노인회가 제34대 채경석 회장 취임식을 겸한 송년잔치를 오는 27일 낮 1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한인회관을 점유하고 있는 유진철 회장 측의 출입금지 정책이 노인회…

뉴욕주 “신분 증명 없어도 면허발급 계속 허용”

연방법원, ‘그린 라이트 법’ 유지 결정…트럼프 행정부 소송 기각 연방법원이 불법체류자들이 신분 증명 없이도 운전면허를 발급할 수 있도록 한 뉴욕주의 이른바 ‘그린 라이트 법(Green Light Law)’이 합헌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AP통신에…

방사성 오염 우려 냉동 생새우 리콜

FDA, 인도네시아산 냉동 새우 8만3800봉 회수…세슘-137 노출 우려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방사성 동위원소 세슘-137(Cesium-137)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냉동 생새우 제품에 대해 리콜을 발령했다. FDA는 24일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된 냉동 생새우 약 8만3800봉이…

성탄 점등 보고 돌아오니 새 주택 전소

리튬 배터리 폭발 가능성 조사 중, 반려견 2마리는 구조 조지아주 캐럴카운티에서 한 가족이 크리스마스 불빛을 구경하러 외출한 사이, 새로 지은 주택이 화재로 완전히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했다. WSB-TV에 따르면 사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