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수유가 잘못?”…조지아 식당 퇴장 논란
수유 이유로 쫓겨난 여성 영상 확산…법적 권리 두고 공방 조지아주에서 한 여성이 레스토랑에서 모유 수유를 했다는 이유로 퇴장을 요구받은 사건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14일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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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이유로 쫓겨난 여성 영상 확산…법적 권리 두고 공방 조지아주에서 한 여성이 레스토랑에서 모유 수유를 했다는 이유로 퇴장을 요구받은 사건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14일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아리스…
내년 2월27일 새 규정 발효…한인 전문직·유학생 영향 불가피 연방 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 운영 방식을 기존 추첨제에서 고임금·고숙련 인력 우선 선발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다. 이로써 매년 무작위 추첨에 의존해왔던…
신혼 6개월 만에 참변…아내·태아 ICU 치료 중, 유가족 모금 나서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역주행 차량 사고로 20대 한인 남성이 숨지고, 임신 중이던 아내가 중태에 빠지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WSB-TV 등에 따르면…
46회 연속 1등 불발…잭팟 천문학적 규모로 늘어 파워볼(Powerball)에서 46회 연속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다음 회차의 1등 당첨금이 17억달러(약 2조5000억원)로 늘어났다. 복권 당국은 지난 22일 16억달러가 걸려 있던 파워볼 추첨에서도…
내년 미국 전역에 오프라인 매장 확장…공격적 행보 주목 미국 최대 오프라인 서점 체인 반즈앤노블(Barnes & Noble)이 2026년까지 미국 전역에 신규 매장 60곳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즈앤노블은 22일 기존 매장들의 매출이…
각종 모임 앞두고 호흡기 질환 전염 우려 독감 환자가 급증하면서 연말연시 가족 모임을 앞두고 보건당국과 의료진이 추가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WSB-TV에 따르면 조지아주 헨리카운티 피드몬트 헨리 병원을 비롯한 지역 병원…
은행 사칭해 대규모 계좌 정보 탈취…조지아 기업도 피해 연방수사국(FBI)이 가짜 은행 광고를 이용해 계좌 정보를 탈취한 대규모 금융 사기와 연계된 웹사이트를 압수했다. 이번 사건으로 조지아주 북부 지역 기업들도 피해를 입은…
2주간 피살된 조지아대 학생 추모 ‘엔젤스 아너’ 단속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조지아대 간호대생 레이큰 라일리 살해 사건을 기리는 작전을 통해 서류미비 이민자 100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ICE는 22일 성명을 통해, 최근…
귀넷 네일숍 8살 어린이 감금…직원, 중범죄 혐의 체포 조지아주 귀넷카운티의 한 네일숍에서 요금 문제로 실랑이가 벌어지던 중 직원이 손님의 자녀를 붙잡고 출입문을 잠가 가족을 감금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정치적 중립 정관 위배·거주 지역 논란…한인사회, 또 시험대에 서다 애틀랜타한인회관을 점유하고 있는 이홍기씨 진영이 최근 유진철 신임 한인회장 체제로 전환됐지만 출범과 동시에 한인회 정관 위배 및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한꺼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