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점등 보고 돌아오니 새 주택 전소
리튬 배터리 폭발 가능성 조사 중, 반려견 2마리는 구조 조지아주 캐럴카운티에서 한 가족이 크리스마스 불빛을 구경하러 외출한 사이, 새로 지은 주택이 화재로 완전히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했다. WSB-TV에 따르면 사고는…
리튬 배터리 폭발 가능성 조사 중, 반려견 2마리는 구조 조지아주 캐럴카운티에서 한 가족이 크리스마스 불빛을 구경하러 외출한 사이, 새로 지은 주택이 화재로 완전히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했다. WSB-TV에 따르면 사고는…
FBI “총기 위협하며 플로리다 이동”…피해 여성 차량 감금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구치소에서 탈옥한 수감자 3명(본보기사 링크)이 차량 공유 서비스 리프트(Lyft) 운전자를 밧줄로 납치해 플로리다까지 이동한 사실이 연방수사국(FBI) 수사 문서를 통해 드러났다.…
인간의 뇌, 평생 다섯 번 변곡점 거친다…83세 이후 후기 노화 진입 인간의 뇌는 일생 동안 다섯 차례의 뚜렷한 발달과 변화 단계를 거치며, 평균적으로 9세, 32세, 66세, 83세를 전후해 구조적 변곡점을…
전체 순위 27위…헬스케어로봇 시장 주도 속 글로벌 실적 급성장 헬스케어 가전기업 바디프랜드가 브랜드스탁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평가에서 헬스케어 부문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전체 브랜드 순위는 전년보다 2계단…
재외동포청, 2026년 업무계획서 공식화…병역 이행 동포 대상 한국 정부가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복수국적 허용 연령을 현행 만 65세에서 만 50세로 낮추는 방안을 공식 추진한다.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동포를 대상으로 한…
조지아 사고로 한인 부부 참변…중환자실서 사투 벌였으나 태아와 함께 별세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발생한 역주행 교통사고로 한인 남편이 숨진 데 이어, 중태에 빠졌던 임신 중 아내와 태아도 끝내 사망했다.(본보 기사 링크)…
통화기록으로 경로 파악…리프트 타고 남부 플로리다까지 이동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구치소를 탈출했던 수감자 3명(본보기사 참조)이 플로리다 남부에서 모두 검거돼 다시 구금됐다. 디캡카운티 셰리프국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탈옥수들이 플로리다 마이애미 인근 브로워드…
CDC “22개주서 64명 감염·조지아서 4명 확인”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생굴(raw oysters) 섭취와 관련된 살모넬라 집단 감염이 조지아주를 포함한 최소 22개 주에서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CDC에 따르면 이번 집단…
수유 이유로 쫓겨난 여성 영상 확산…법적 권리 두고 공방 조지아주에서 한 여성이 레스토랑에서 모유 수유를 했다는 이유로 퇴장을 요구받은 사건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14일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아리스…
피의자 터커 셔크 법정 출석 영상 통해 확인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레이시에서 발생한 한인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의 얼굴이 공개됐다. 한인 박찬영 장로(48·영문명 에디 박)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