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확분 첫 선적…올 수출 목표량 2300여t

나주시는 9일 나주배원예농협 선별장에서 지자체와 생산자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생종 수출배 싣기 행사를 가졌다.
첫 수출길에 나선 배는 조생종 ‘원황’으로 과즙이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나주시는 원황에 이어 신화, 창조 등 국내에서 육종된 품종의 배도 수출할 계획이다.
나주시는 수출 포장재와 수출 물류비, 수출 전문단지 해충 포획기 등을 수출 농가에 지원하고 나주배 수출 전문단지 육성, 해외 판촉 행사 개최 등 수출 확대를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나주지역은 2100여 농가에서 전국 생산량의 20%가량인 4만8000여t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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