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 침 뱉고, 소변 보고
플로리다 한인여성, 이웃가게 제품에 황당한 범행 코판 손 집어넣는 등 기행…최근 언쟁이 원인인 듯 플로리다주의 한 60대 한인여성이 자신의 식품점과 붙어있는 이웃 아이스크림 가게의 제품에 침을 뱉고 소변을 보다…
플로리다 한인여성, 이웃가게 제품에 황당한 범행 코판 손 집어넣는 등 기행…최근 언쟁이 원인인 듯 플로리다주의 한 60대 한인여성이 자신의 식품점과 붙어있는 이웃 아이스크림 가게의 제품에 침을 뱉고 소변을 보다…
지난 9일 I-285 고속도로 ‘돈벼락’ 사건 이틀째 화제 3천불도 회수안돼…인근서 돈 찾는 주민들도 늘어 지난 9일 오후 발생한 I-285 고속도로 현금트럭 돈벼락(Cash Storm)사건(본보 링크)의 ‘수혜자’들이 잇따라 경찰에 주운 돈을…
메트로시티-프라미스원-제일IC은행 선전 메트로 1위 수성, 프라미스원 2위 차지해 한인은행들이 지난해 10월에 시작된 2018-2019년 회계연도 최근 8개월간 SBA 대출 실적에서 조지아주 상위권을 독식했다. 조지아주 중소기업청(SBA)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던우디 인근 I-285에 현금 17만불 날려 현금 수송트럭 옆문열려 도로에 쏟아져 10여명 횡재…경찰”불법, 모두 반환해야” 메트로 애틀랜타의 고속도로에 현금 17만5000달러 지폐가 쏟아져 지나가던 운전자들이 모두 차를 갓길에 세우고 돈은 줍는…
‘메러디스 빅토리’호 로버트 루니 제독 한국전 헌화식 참석 1950년 12월24일 피난민 1만4천명 태워 거제항으로 옮겨 1등 항해사로 한국인 생명 구해…문대통령 부모도 탑승해 한국사에 생생히 기록된 지난 1950년 12월24일 흥남철수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어영갑 위원장 임명 코리안페스티벌 사업위한 재단 구성 결정 올해 행사 KTN과 공동 주최…일정 유동적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가 최대 연례사업인 코리안페스티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별도기구인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한인회는…
아메리칸리그, 7년 연속 올스타전 승리 클리블랜드 에이스 셰인 비버 MVP 영예 아메리칸리그 올스타가 7년 연속 내셔널리그 올스타를 제압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은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선발 등판해 무실점을 기록했다.…
뷰티마스터-채플뷰티 공동으로 장학사업 실시 총 3만불 출연해 지역학생 30명에 장학금 지급 애틀랜타의 한인뷰티업계 1세대 형제가 함께 장학사업을 실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둘루스 귀넷플레이스몰의 뷰티마스터(대표 박형권)와 디케이터에 위치한 채플뷰티(대표 박남권)는 공동으로…
조지아주 홀카운티에서…경찰 조사중 조지아주 홀카운티에서 생후 22일된 유아가 개에 물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CBS 46뉴스에 따르면 사고는 9일 오후 2시경 게인스빌시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아기를…
귀넷 캄보디아계 가족 14세, 8세 자녀 숨져 2차례 음주운전 전과있어 가중처벌 예고 지난달 19일 노크로스 스티브 레이놀즈 블러바드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가해자인 신디 카탈란-오도네즈(28, 둘루스)가 음주운전(DUI)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귀넷카운티…
유명한 ‘UGA 팔 없는 화가’ 대낮 무차별 폭행당해 경찰 29세 남성 용의자 체포…범행 동기 오리무중 UGA가 위치한 에덴스 지역에서 유명인사로 통하는 ‘팔없는 화가’ 마이클 데이븐포트씨(52)가 대낮에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두…
매년 1억5천만권 중국서 인쇄돼 수입 트럼프 행정부 서적에 25% 관세 추진 교계 “공급부족으로 선교에 지장 우려” 미중 무역전쟁이 지난 6일로 1년을 맞는 가운데 기독교계가 우려를 표하고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운타운 지점 직원 급성 A형간염 감염 확인 직원과 이용 고객 모두 관련 검사 꼭 받아야 귀넷카운티 로렌스빌 다운타운에 위치한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웬디스(주소 165 Scenic Highway)의 주방에서 일했던 한 직원이 A형…
역사학자 필립 안 커디, 오는 10월 KAC 전국총회 개막 연설자로 참석해, 조기등록 오는 12일 마감 도산 안창호 선생의 외손자인 역사학자 필립 안 커디(Phillip ‘flip’ Ahn Cuddy)씨가 애틀랜타에서 한인 차세대들을…
20여년전 캘리포니아서 여성 3명 성폭행 보존된 DNA 통한 끈질긴 추적 끝에 ‘덜미’ 버젓이 연방교도관으로 일하다 정년퇴직 캘리포니아주에서 20여년전 3건의 성폭행 사건을 저지른 뒤 버젓이 애틀랜타 연방 교도관으로 근무해오던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