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애틀랜타총영사관 26일 민원업무 중단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조지아 기상 악화 지속…주정부 재택근무·교육청 원격수업 전환

강력한 겨울폭풍으로 북부 조지아 전역의 기상 상황이 악화되면서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1월 26일(월) 민원 업무를 전면 중단한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25일 공지를 통해 “기상 악화로 인해 26일 민원 업무를 중단하니 총영사관 방문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조지아 주정부가 애틀랜타를 포함한 북부 지역 주정부 기관에 대해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주요 교육청들이 원격 수업으로 전환한 조치에 이은 것이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이번 겨울폭풍은 폭우와 결빙, 강풍을 동반하며 북부 조지아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도로와 교통 여건을 악화시키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정전과 항공편 결항이 이어지고 있으며, 밤 시간대 기온 하강에 따른 추가 결빙 위험도 경고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총영사관은 “해당 지역 인근에 거주 중인 한인 동포와 여행객들께서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영사관 민원 업무 재개 여부는 기상 상황에 따라 추가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애틀랜타총영사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에도 연좌제?…이란 고위층 딸 에모리대 의사, 의문의 퇴직
Next: [초점] 대한항공 인천–애틀랜타 하루 2회 시대 열린다

관련기사

default
  • ATLANTA
  • LOCAL

한인 시장 있는 브룩헤이븐, 재산세 47% 인상에 주민 반발

paul 23 hours ago 0
edbastian_headshot_2026
  • ATLANTA
  • LOCAL
  • NEWS
  • PEOPLE

델타 CEO “항공권 가격 내려가려면 이것 필요”

paul 23 hour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주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새 법률은?

paul 23 hours ago 1

Recent Posts

  • [속보] 연방대법원, 영주권자 추방 쉽게 바꿨다
  •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Biz Cafe

sc
  • NEWS
  • USA

[속보] 연방대법원, 영주권자 추방 쉽게 바꿨다

paul 16 minutes ago 0
uscis
  • NEWS
  • USA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paul 22 hours ago 2
qcell
  • BIZ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paul 22 hours ago 0
xs
  • NEWS
  • USA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paul 2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