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한식 푸드코트, 애틀랜타에도?

뉴욕 맨해튼 ‘K푸드 갤러리’ 내년 여름 오픈 KFF그룹 “애틀랜타 등 30개 도시 진출계획”   세계 최고의 관광명소인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 대형 한식 푸드코트가 내년 여름 오픈을 목표로 입주업체를 속속 유치하고…

“시니어 관련 법률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조지아한인변협, 오는 27일 한인회관서 무료 세미나 애틀랜타 한인사회에 시니어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변호사들이 시니어 관련 법률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직접 나섰다.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 스몰펌커미티(공동의장 박은영-제이슨 박 변호사)는 오는…

정경심 첫 발언 “재판 성실히 임하겠다”

23일 서울중앙지법 출두…혐의 질문엔 침묵 11개 혐의…구속여부 결과 밤늦게 나올 듯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에 출석, 취재진 앞에…

내년 오바마케어 보험료 큰 변동 없다

38개주 평균 4% 인하…6개주는 두자릿수 떨어져 조지아주 앰베터는 2.8% 오를듯…선택폭 넓어져 오는 11월 1일 등록이 시작되는 2020 오바마케어(Affordable Care Act) 보험료(premium)가 2년 연속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조지아주 한인들이 많이…

미국 최고 교장선생님, 귀넷에 있다

콜린스힐 고교 케렌사 윙. ‘올해의 교장’ 선정 귀넷카운티 콜린스힐 고교의 케렌사 윙(Kerensa Wing, 사진)교장이 미국 최고의 교장 선생님으로 선정됐다. 전국 중고교 교장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Secondary School Principals)는 21일 ‘올해의 미국…

총영사관 “5개 호텔 이용하지 마세요”

애틀랜타 한인타운 귀넷카운티 ‘우범 호텔’ 명단 공개 모두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 반경 0.5마일내 위치 애틀랜타총영사관(김영준 총영사)가 애틀랜타의 한인밀집지역인 귀넷카운티의 사건사고 다발 호텔 명단을 공개하고 관광객 및 방문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은…

프라미스원 “희망주는 사업 이어가겠다”

제1회 프라미스원 음악 경연대회 시상식 가져 27일 귀넷 인피니트센터 K-클래식 공연 주최 프라미스원뱅크(행장 제이크 박)가 후원한 제1회 프라미스원 음악경연대회(POMC)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21일 낮12시30분 둘루스 서라벌에서 개최됐다. 미주한인문화재단(대표 최은주)이…

귀넷 공립학교 내년 8월5일 개학

2020-21학년도 학사일정 발표…학교 투표로 결정 2019-20학년도가 4분의 1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귀넷카운티 교육청은 벌써 다음 학년도인 20290-21학년도 학사일정을 발표했다. 예년보다 2-3주 가량 일찍 발표된 2020-21 학사일정은 교육청이 마련한 3가지 안에…

귀넷은 벌써 크리스마스

내달 5일 로렌스빌 청사에 트리 설치 귀넷카운티가 오는 11월 5일 카운티 청사가 위치한 로렌스빌 귀넷 히스토릭 코트하우스(185 W. Crogan St. in Lawrenceville) 앞에 2019년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한다. 올해 설치되는 트리는…

골든레이호 보험 청구액 2억불 넘는다

올들어 전세계 최대 보상액…선박 해체결정에 급증 20일 선박내 화재로 연기 발생…오염피해 배상 우려 지난달 8일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구 인근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수송선 골든레이호의 보험 청구액이 2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조지아 육군기지서 장갑차 사고로 3명 사망

20일 사바나 인근 ‘포트 스튜워트’서…부상자도 3명 발생 조지아주 소재 육군기지에서 장갑차 사고로 군인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JC에 따르면 20일 오전 3시20분경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의 포트 스튜어트-헌터 육군기지에서 제1기갑전투여단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