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한국 조선일보 기사는 가짜뉴스”

국방부 “잘못된 ‘주한미군 철수’ 기사 즉각 취소하라” “에스퍼, 한국에 대한 철통같은 약속 이행 거듭 표명” “익명의 단일 소식통 인용, 위험하고 무책임한 보도” 미국 국방부가 21일 ‘한국이 방위비 분담금 인상에 응하지…

민주당 대선후보 애틀랜타 집결

20일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서 토론회 개최 바이든, 워런 등 10명 헬스케어 등 ‘난타전’ 민주당 대통령후보 토론회가 지난 20일 1000명 이상의 청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애틀랜타의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에서 대선…

켐프 주지사, 트럼프 대통령에 반기 드나?

아이잭슨 의원 후임 선정 놓고 불협화음 노출해 트럼프, “더그 콜린스 의원이 적임” 노골적 압력 켐프는 여성 억만장자 켈리 레플러 임명 추진   한때 부부보다 더한 금슬을 자랑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한인 여대생 “자살 막으려 했다” 반박

사건 당일 남자친구와 교환한 텍스트 메시지 공개 검찰 기소장 내용과 상반…조사 위해 곧 미국 입국 남자친구인 알렉산더 우툴라씨(22)의 자살을 유도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한인 여대생 유인영씨(21)가 검찰의 기소장과는 상반되게 남자친구의…

I-85 고속도로, 20일 아침 ‘최악의 정체’

새벽 지미카터 부근서 다중추돌 남쪽방향 차선 4시간 이상 막혀 20일 오전 5시경 I-85 고속도로 남쪽 방향 지미 카터 불러바드(출구 99번) 인근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교통이 4시간 이상 정체됐다. 사고…

내년 귀넷카운티 예산 18억3000만불

올해보다 700만불 증액…공무원 성과급 4% 인상 귀넷카운티의 내년 예산이 18억3000만달러(한화 약 2조원)로 잠정 결정됐다. 샬럿 내시 카운티 의장은 19일 오전 예산 설명회를 갖고 “5000명에 이르는 카운티 소속 공무원들의 성과급(pay-for-perfomance)를 4%…

조지아 두 아이콘의 포옹…”이것이 미국 정치”

존 루이스, 은퇴하는 자니 아이잭슨 고별행사 연설 “당은 달라도 나라위한 마음은 하나”…따뜻한 인사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정치 아이콘인 존 루이스 연방하원의원(민주)과 자니 아이잭슨 연방상원의원(공화)이 마지막 포옹을 나눴다. 지난 19일 연방 하원…

16세 소녀, 흑인교회 대상 ‘살인 계획’ 세워

게인스빌고교 재학 백인 여학생…사전 발각돼 체포 16세의 백인 소녀가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흑인 교회를 공격해 대량살상을 계획하다 사전에 체포됐다. 게인스빌 경찰서 제이 패리쉬 서장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제보에 의한 수사…

“비무장지대를 국제평화지대로”

장재복 공공외교대사, 애틀랜타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세미나” 한국 정부의 한반도 평화정착 노력 소개…공공외교 중요성 강조   외교정책 싱크탱크인 애틀랜타국제관계 평의회(Atlanta Council on International Relations, ACIR, 회장 로버트케네디)가 주최하고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후원한…

10대 소년 4명, 스쿨버스 난입해 초등학생 폭행

디캡카운티 등교길에…학생 1명 병원 후송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초등학교 스쿨버스에 10대 4명이 난입해 버스에 타고 있는 초등학생들을 폭행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디캡카운티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디케이터시 홀리혹 테라스(hollyhock…

브런즈윅항, 사고 70일만에 완전 정상화

종합상황본부 “24시간 내내 항구 100% 가동” 골든레이호 연료배출 마치고 분해 작업 돌입 지난 9월 8일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인 골든레이호 전도사건으로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던 조지아 브런즈윅항이 사고 70일만에 완전 정상화됐다.…

34만불짜리 집을 135만불에 산 이유는?

브룩헤이븐시, 베트남추모공원 조성위해 ‘바가지’ 감수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가장 살기 좋은 교외지역으로 꼽히는 브룩헤이븐시(시장 존 언스트)가 최근 경제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부동산 구매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시는 파인그로브 애비뉴(1174 Pine…

미국내 한국 유학생 5만2250명, 4% 줄었다

미국대학 등록 국제학생 숫자 총 109만5299명 중국 37만명, 인도 20만명으로 전체 절반 차지 조지아주엔 2만3623명, 조지아텍에 가장 많아   미국 대학에 새로 입학하는 외국인 유학생 수가 3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대형사고 낸 경찰관, 이유는 유튜브 시청

스와니 I-85 도로서 앞차량 추돌…운전자 4주간 ‘코마’ 사고 당시 순찰차 컴퓨터로 비디오게임 동영상 시청 청각장애 피해여성 뇌손상 트라우마…치료비 50만불 지난 4월 스와니 로렌스빌-스와니 로드 인근 I-85 고속도로 선상에서 앞차를 들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