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기술전문대 학비 인상

5년만에 12% 급증…1학점당 89불서 100불로 조지아주가 운영하는 2년제 기술전문대(Technical College)가 5년만에 등록금을 12% 가량 인상한다. 조지아주 기술전문대 시스템(Technical College System of Georgia, TCSG) 이사회는 지난 6일 전체회의를 갖고 현재 1학점(a…

비닐봉지에 갓난아기 담아 유기

커밍시, 주택 인근 숲속서 발견 현재 건강…셰리프국 제보 접수   지난 7일밤 포사이스카운티의 커밍시 한 주택 인근 숲속에서 태어난지 20분 정도 밖에 안된 여자아기가 비닐봉지에 담겨 버려져 있던 것을 집…

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한국 수사관 사칭해 금융정보 등 요구   애틀랜타총영사관은 7일 “최근 미국 지역 내에서 우리 영사관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에 대한 민원이 있다”며 한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보이스 피싱…

귀넷 등 아시안 식당 7곳 연쇄 강도

2인조 추정, 가게 문닫기 직전 권총 들고 침입 메트로 애틀랜타 경찰이 귀넷카운티 등의 아시안 식당만을 노려 범행중인 강도단을 수배하고 나섰다. 경찰은 6일 “권총 강도 2인조가 지금까지 3개 카운티의 7개 아시안…

망치로 유리문 부수고…범행후 가게 불지르고

조지아주 한 편의점 강도수법 충격…재발 우려 조지아주 플로이드카운티의 한 편의점에 섬뜩한 수법의 도난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플로이드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밤 로지 푸드 마트(Rozy Food Mart)에 한 남성 용의자가…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해”

애틀랜타한인회 16일 KAGC 세미나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가 오는 16일(일) 오후 5시 차세대 정치력 신장을 위한 행사인 ‘KAGC 애틀랜타 세미나(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in Atlanta)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는 7월 16일부터…

공짜 도넛 먹고, 스페셜 올림픽도 돕고

지역 경찰 7일 관내 던킨도넛 매장서 모금행사 전국 도넛의 날인 7일(금)을 맞아 귀넷경찰서가 스페셜 올림픽 후원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 귀넷경찰은 이날 오전 5시부터 11시까지 카운티내 던킨 도넛 매장에서 스페셜…

아무리 돈이 필요하다고 해도…

84세 할머니 폭행후 지갑빼았아 도주   지난 4일 오전 퍼블릭스 매장 주차장에서 한 남성 용의자가 쇼핑을 마치고 나오던 84세 여성의 얼굴을 강타하고 지갑을 빼앗아 도주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메트로 애틀랜타…

생일파티 장소, SNS 추천은 ‘한식당’

AJC, 미국인 컨설턴트 도라빌 한일관 선택이유 소개 ‘친구들’ 조언 따라 한국식 BBQ 즐기고 노래방까지 조지아주 최대 신문사인 AJC가 한 미국인 컨설턴트의 30세 생일파티와 관련, 밀레니얼 세대의 소셜미디어 이용에 대한 특집기사를…

“공짜 도넛 먹으러 오세요”

7일(금)은 전국 도넛의 날 매년 6월 7일은 전국 도넛의 날(National Doughnut Day)이다. 이날 도넛 가게들은 다양한 무료 행사를 개최한다. 다음은 메트로 애틀랜타의 행사들. ▶Bon Glaze 어떤 상품이든 구매하면 공짜 도넛을…

허츠, 애틀랜타서 ‘월간 차량임대’ 서비스

오스틴과 함께 시범운영, 원하는 차 마음대로 월 999, 1399달러 옵션, 각종 부대비용 포함 미국 2위 렌터카 업체인 허츠(Hertz)가 조지아주 애틀랜타와 텍사스주 오스틴을 대상으로 월간 차량 임대(monthly car subscription) 서비스를 전국…

변호사들도 조지아 보이콧?

미국변호사협회 2021년 애틀랜타 총회 취소 위기 최근 통과된 낙태금지법 여파…집행부 “검토하겠다” 최근 조지아주에서 통과된 강력한 낙태금지법인 ‘심장박동법(Heartbeat Bill)’의 여파로 영화 스튜디오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변호사들도 보이콧을 고려하고 있는…

아시아계만 노린 무장강도 유죄 인정

텍사스 40대 여성, 조지아주 등 전국서 범행 “집에 현금-보석 있다”…타겟 리스트 만들어 아시아계만을 겨냥한 강도단을 조직해 조지아와 텍사스, 오하이오, 미시간, 뉴욕주 등 전국을 돌며 범행을 해온 40대 텍사스 여성이 지난…

“애틀랜타도 큰일날 뻔 했네”

멕시코 메가처치 목사 LA서 인신매매, 강간 혐의 체포 플라워리 브랜치에 300에이커 규모 집단시설 건설 시도 멕시코 제2의 도시 과달라하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메가처치인 ‘라 루즈 델 문도’ 교회 지도자인 나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