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 11일 애틀랜타 온다
스테이트팜 아레나서 책 사인회 및 강연 행사 한인타운 인근에서 다양한 5월 이벤트 개최 전국을 순회하며 자신의 책 ‘Becoming’ 사인회 겸 대화형식의 강연회를 갖고 있는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이 오는…
스테이트팜 아레나서 책 사인회 및 강연 행사 한인타운 인근에서 다양한 5월 이벤트 개최 전국을 순회하며 자신의 책 ‘Becoming’ 사인회 겸 대화형식의 강연회를 갖고 있는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이 오는…
1994년 2명 살해 혐의 모로우 지난 2일 형집행 햄버거, 팝콘, 레모네이드 등 포함된 식사 요청 조지아주의 1022번째 사형집행이 지난 2일 밤 9시38분 잭슨시의 주교도소에서 실시됐다. 주 교정당국은 이날 “지난 1994년…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센터 인근 복합개발 ‘Revel’ 추진 카운티 당국이 직접 나서…조지아 관광청도 “기대 크다” 둘루스 슈가로프파크웨이의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센터 인근에 고급 쇼핑몰과 주거용 콘도가 함께 지어지는 복합개발 프로젝트인 ‘레벨(Revel)’이…
델타항공이 신규 노선인 인도 뭄바이 직항노선의 출발지로 애틀랜타가 아닌 뉴욕을 선택했다. 델타가 지난해 인도 최대도시인 뭄바이 직항노선 취항을 발표하자 애틀랜타와 뉴욕시가 공개적으로 유치 경쟁을 선언해 관심을 모아왔다. 엘타는 2일 “뉴욕…
총영사관에 근무하려면? 구글에서 애틀랜타에 있는 식당 전화번호를 찾아본 경험이 있으시지요? 그러면 검색 결과 오른쪽에 해당 즈니스에 대한 작은 소개 페이지가 함께 뜬다는 것도 아실 겁니다. 그러면 해당 페이지에 고객들이 올린…
여당은 정치력 발휘 못해 공허 한국당은 출구 전략 고심 중 민주-한국, 지지층 결집 현상도 정치권이 좀처럼 패스트트랙 후폭풍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여야 모두 대화 창구는 닫아둔 채 여론전에만…
폭스TV 인터뷰 “위협제거 위해 북한 비핵화 나서야” 김위원장 약속 이행토록 대화에 관여할 준비돼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의 대미경고에도 불구하고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엔 여전히 희망을 걸고 있으며 북한과의 대화의 문은…
4월 한달간 5570대 팔리며 ‘인기 폭발’ 전체 판매량 10% 이상 차지하며 견인 기아자동차 미국법인(KMA)는 지난 1일 미국시장 4월 판매실적을 공개했다. 지난 달 총 판매대수는 5만1835대로 전년도 같은 기간의 5만585대에…
“이민자 급증으로 한계…국경장벽엔 안쓴다” 백악관은 1일 이민자 급증에 따른 미-멕시코 국경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하다며 의회에 45억달러(약 5조 2300억원) 규모 긴급자금을 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의회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백악관은…
기준금리 2.25~2.50%로 동결, “향후 인상 결정에 인내심 갖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에도 연방준비제도(Fed)가 1일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정책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연준은 정치적 압력에 반응하지…
배우 최희서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55회 백상 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5.1/뉴스1 배우 김혜수의 도도한 입장. 2019.5.1/ 배우 김병철이 1일 오후…
30일부터 여행객↑…유럽·아시아등 여행지 다양 시내 면세점 “어제부터 북적북적…판매량 급증” 1일 오전 서울역에서 만난 박종호씨(31‧남) 표정은 상기됐다. 1일 근로자의 날, 4일부터 6일 대체휴무일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를 활용해 가족들과 함께 유럽으로 떠날…
5월 1일부터 테마파크 전체 ‘철저한 금연구역’으로 지정 대형 유모차-왜건 반입도 금지…유모차 현장에서 대여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월드 공원이 5월1일부터 테마파크 전역을 금연지대로 선언했다. 이번 조치에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전자담배도…
귀넷카운티 QT, 레이스트랙서 연쇄 절도범죄 발생 한인 밀집지역인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일대의 주유소에서 문을 잠그지 않은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털어가는 절도범죄가 연쇄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최근 최소한…
지난 30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샬롯캠퍼스(UCCC)에서 2명을 총격 살해하고 4명에게 부상을 입힌 용의자는 이 학교 역사학과에 재학중인 앤드류 터럴(22)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1일 “터럴을 살인과 살인미수, 교육시설내 발포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