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프라미스원 은행입니다”

구 노아은행 명칭 지난 14일 공식 변경 맥기니스 지점 오픈 계기로 새 CI 공개   구 노아은행이 지난 14일 ‘프라미스원 은행'(행장 제이크 박)으로 공식 명칭을 변경했다. 프라미스원 은행은 이날 맥기니스지점…

소녀상 지키는 정치인, 한인들도 돕는다

존 언스트 브룩헤이븐 시장 후원행사 14일 열려 한인인사 40여명 참석, 1만9250불 모금해 전달   존 언스트 브룩헤이븐 시장의 재선을 후원하기 위한 한인사회의 후원행사가 지난 14일 오후 6시 둘루스에서 열렸다. 미국…

“월드컵 결승전 단체응원 오세요”

애틀랜타한인회-체육회-축구협회 주최 15일 낮12시 둘루스 파라곤 골프센터서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한 U-20 월드컵 축구 한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염원하는 애틀랜타 한인 합동응원전이 경기시간인 15일 낮 12시 둘루스 파라곤 골프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슈가로프 밀스옆 최고급 아파트 건설

194유닛 ‘슈가로프 마켓플레이스’ 곧 착공 애견공원-바닷물 수영장+고급 내장재 사용 강아지 공원과 리조트 스타일의 바닷물 수영장을 갖춘 고급 아파트가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쇼핑몰 인근에 건설된다. ‘슈가로프 마켓플레이스’로 이름 붙여진 이 아파트는…

2026 월드컵 준결승전 유치 노린다

애틀랜타시, 댈러스-보스턴-DC와 2개 자리 유치 경합 내년 12월경 발표…결승전은 뉴욕 메트라이프 구장서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국이 공동개최하는 2026 월드컵 경기 준결승전 유치를 위해 애틀랜타시가 본격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2026년 월드컵은…

이제 아시아계 임명만 남았다?

켐프 조지아 주지사, 소수계 인사 연이어 발탁 2020년 선거 앞둔 포석…흑인-히스패닉계 집중 선거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강경노선을 지지해 이민사회를 불안하게 했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최근 연이어 소수계 인사들을…

“제가 류현진 선수 아내입니다”

배지현 아나운서 자선행사 동반참석 인스타그램 사진공개…’팔색조’ 여신 배지현 아나운서가 남편인 야구선수 류현진(LA다저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해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현진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재위험 리콜’ 현대 SUV 결국 사고쳤다

벅헤드서 신형 투싼 엔진서 갑자기 불나 기존 리콜 대상 아니어서 문제 지속 우려 지난 1월부터 엔진의 화재위험으로 현대기아차가 53만대 이상의 차를 리콜하고 있는 가운데 리콜대상이 아닌 신형 현대 SUV ‘투싼’에서…

스와니 업체, 오버타임 수당 안주다가…

연방노동부, 체불임금 및 벌금 10만불 부과 직원들의 오버타임 수당을 무시해온 귀넷카운티의 한 카운터탑 설치업체가 연방 노동부로부터 철퇴를 맞았다. 노동부 임금-수당국(Wage and Hour Division, 이하 WHD)은 13일 스와니시 그래나이트 마스터스에 총…

“감히 내 아들을 괴롭혀…”

SC 엄마, 초등학교 찾아가 아들 급우들 위협 경찰에 체포, “문제있으면 어른과 해결하라” 초등학생인 자신의 아들을 괴롭힌 급우들을 혼내주기 위해 학교 습격사건을 벌인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한 엄마가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사건은 그린빌…

텍사스주, “칙필레 수호법안’ 통과

반 동성애 단체 지원에 샌안토니오 공항 입점거부 애보트 주지사 “종교단체 지원 이유로 차별 금지” 구세군(Salvation Army) 등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기관에 후원금을 기부한 ‘괘씸죄’로 샌안토니오 공항 입점이 거부된 애틀랜타 프랜차이즈 ‘칙필레’를…

민주평통 19기 위원 21일까지 접수

애틀랜타-플로리다협의회 총영사관에 신청해야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자문위원 후보자(애틀랜타 협의회, 플로리다 협의회) 신청을 오는 21일(금)까지 접수한다. 신청 자격은 위촉일 기준 만 19세 이상(2000년 9월1일 이전 출생자) 가운데 평화통일에 대한 동포사회의 여론…

무차별 폭행 귀넷 백인경찰에 실형 선고

2017년 흑인 운전자 폭행 장면 주변 시민이 촬영 6개월 징역형+5개월 가택구금, 경찰 폭력에 경종 지난 2017년 흑인 운전자를 무차별 구타한 혐의로 체포된 2명의 백인 귀넷카운티 경찰가운데 1명에게 6개월 징역형과 5개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