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기계 유통조직 대대적 단속

조지아주 세무국 고위관료 뇌물혐의 구속 경찰도 연루…편의점-주유소등에 기계 설치 조지아주 수사국(GBI)과 주세무국(Department of Revenue)이 도박기계 유통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주세무국의 고위관료가 해당 조직으로부터 뇌물를 받은 혐의로…

로렌스빌 경찰서도 해킹피해 당했다

랜섬웨어 공격에 경찰 데이터 사용 못해 보디카메라 자료, 각종 법정증거 등 포함 메트로 애틀랜타 공공기관에 대한 해킹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서까지 랜섬웨어에 해킹당해 마비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귀넷카운티 로렌스빌 경찰서는…

‘시신없는 살인’ 녹취증거로 종신형

중국 여자유학생 납치 살해범 중형 유해 못찾아 ‘시신없는 재판’ 불려 중국인들 ‘사형 마땅’ 분노 폭발해 일리노이대 샴페인 캠퍼스(UIUC)에서 중국 여자 유학생을 납치 살해한 브렌트 크리스텐슨(30)이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고 미국 언론들이…

70대, 일본대사관 차량돌진후 분신 사망

빌린 지인 차량에 불 붙여…유서는 발견되지 않아 유족 “고인의 장인 강제징용 피해자” 경찰에 진술 1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일본대사관이 입주해 있는 건물 현관 앞에서 탑승 차량에 불을 붙여 분신을 시도한 70대…

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대 매출

1억 7500만개 물품 판매…베조스 “무한감사” 노트북 10만개, TV 20만개…홀푸즈도 대박   세계 최대 온라인소매업체인 아마존이 올해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최대매출을 기록했다. 프라임데이 행사는 연회비 119달러를 내는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만 이뤄지는 파격…

“불체자 부모 잡으려 시민권자 자녀 구금”

CBP, 시카고 공항통해 입국하던 어린이 3명 억류 13시간 동안 붙잡고 “부모가 와서 픽업하라”고집 변호사도 안통해…멕시코 영사관 나선 뒤 풀어줘 지역 연방하원의원 “정부가 어린이 납치하다니…” 미 이민당국이 멕시코에 여행하고 돌아오던 3명의…

“트레일서 혼자 조깅하지 마세요”

알파레타 그린웨이 트레일서 성추행 사건 그린웨이서 뒤따라온 남성이 범행후 도주 알파레타시의 맥팔랜드 파크웨이 인근에 마련된 숲속 트레일에서 조깅을 하던 여성이 성추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관할 포사이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남의 차에 트럼프 스티커 붙이고 욕설까지”

백인남성 퍼블릭스서 행패…검찰 형사기소 방침 하필이면 귀넷카운티 민주당 수석 부의장 차량 백인남성이 귀넷카운티 로렌스빌 퍼블릭스 주차장에 세워진 한 차량에 마음대로 트럼프 지지 스티커를 붙이고 이를 떼려던 차 주인에게 욕설을 하는…

애틀랜타 흑인여의사, 미국의학협회장 됐다

정신과 전문의 패트리스 해리스 박사 최근 취임 미국 최대 의사단체 사상 첫 흑인여성회장 기록 애틀랜타의 흑인 여성 정신과 전문의가 최근 미국 최대의 의사단체인 ‘미국의학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회장으로 취임했다. AMA는…

한인상의 “차기 회장 찾습니다”

17일 이사회 갖고 차기 회장 선출위한 선관위 구성해 위원장에 권기호 자문위원…이홍기 부회장 출마 유력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에드워드 채, 이사장 김윤철)가 지난 17일 오후 6시30분 둘루스 서라벌식당에서 정기 이사회를 갖고 차기…

최순실, 목욕탕서 넘어져 이마 30바늘 꿰매

5cm 가량 찢어져 강동성심병원서 봉합수술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최순실씨(63, 사진)가 구치소 목욕탕에서 넘어져 이마에 부상을 당해 봉합수술을 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4일 수감…

TV드라마 나온 가구-명품 사세요

스톤마운틴서 경매행사…보석제품 포함 폭스 방영 미니시리즈 사용 물품 수천점 TV 미니시리즈 촬영에 사용됐던 명품 의류와 액세서리, 가구, 보석류등 수천점이 18일부터 21일까지 애틀랜타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경매업체 피치트리 배틀 에스테이츠(Peachtrree Battle Estates)는…

김사무엘 아버지, 멕시코서 숨진채 발견

캘리포니아 대형딜러 소유 호세 아레덴도씨 피살 가수 김사무엘의 부친이 멕시코에서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ABC뉴스 등 미국 언론은 김사무엘의 아버지인 자동차 딜러 호세 아레덴도(Jose Arredento, 58)가 지난 8일 멕시코 휴양도시에…

흑곰, 알파레타 호수서 유유히 헤엄

주택가 인근 윈드워드 호수서 목격 당국, “문 열지말고, 절대 접근금지”   먹이가 부족해 흑곰들이 주택가로 내려오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타운인 알파레타의 한 주택가 호수에 곰 1마리가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

‘아기상어’ 노래, 노숙자 쫓기 위해 쓴다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시, 공원서 ‘무한반복’ 한국 핑크퐁(Pinkfong)사가 제작해 유튜브를 휩쓴 노래 ‘아기상어(Baby Shark)’가 플로리다의 한 도시에서 노숙자들을 쫓기 위해 사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웨스트 팜비치시는 최근 시립 공원인 레이크 파빌리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