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카운티는 무법지대?
괴한 20여명 카운티 청사 습격해 파손 메트로 애틀랜타의 디캡카운티가 최근 잇딴 비리와 폭력사태로 주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지난 31일밤 9시30분경 디케이터시에 위치한 디캡카운티 청사에 20명에서 26명으로 추정되는 일당이 돌과…
괴한 20여명 카운티 청사 습격해 파손 메트로 애틀랜타의 디캡카운티가 최근 잇딴 비리와 폭력사태로 주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지난 31일밤 9시30분경 디케이터시에 위치한 디캡카운티 청사에 20명에서 26명으로 추정되는 일당이 돌과…
사우스캐롤라이나 한 시골주택서…대부분 소총 시가 100만불 이상, 연방 ATF 나서 공조 수사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주택에서 70정 이상의 총기가 도난당해 지역 경찰과 연방 총기단속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시에서…
6주간 100개 지역 방문해 도서 대여 서비스 수-금요일에는 스낵-점심식사도 함께 제공 귀넷카운티 교육청이 여름방학 동안 각 지역을 방문해 책을 빌려주는 이동 도서관을 운영한다. 6월부터 시작되는 이 서비스는 향후 6주간 6개…
국무부, 출입국 규정 강화…과거 이메일도 제출 공무 목적 비자신청은 제외…”테러 예방이 목적” 미국 정부가 앞으로 공무 목적을 제외한 모든 비자 신청자에게 최근 5년간 사용한 SNS 계정 아이디,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3100만불 투입한 퍼포밍 아츠센터 13일 개관식 5만스퀘어피트 규모에 500석 극장, 전시장 갖춰 귀넷카운티 로렌스빌시가 오는 13일 시민들을 초청해 새로 건설한 ‘로렌스빌 퍼포밍 아츠센터(Lawrenceville Performing Arts Center) 준공식을 개최한다. 로렌스빌시…
귀넷 플레이스 CID “보도-차도 개선 연쇄공사” 발표 이달부터 교통통제 예고…일부 공사는 내년 2월까지 애틀랜타 메트로의 최대 한인타운인 둘루스시, 그중에서도 한인상권의 중심인 플레즌힐 로드(Pleasant Hill Road)일대에 올여름 내내 공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학창시절 학교 앞 분식집에서 사 먹던 떡볶이는 한국인의 소울푸드나 다름없다. 어린 시절 그저 맛있어서 먹었던 떡볶이가 나이가 들면서 추억이 곁들여진 음식으로, 그 의미가 조금 바뀌기 때문이다. 보통 ‘떡볶이’ 하면 빨간…
한인의대생협회 KAMSA, 1일 입시 세미나 개최 의대생 선배들과 한인 의사들이 필수 정보 제공 미국 의대에 진학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같은 질문에 해답을 주기 위한 행사가 지난 1일 오후 3시부터…
미국 최대 서점 체인인 ‘반스 앤 노블(Barns & Noble)’에 한국 관련 상품코너가 속속 마련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일 조지아 대학교(UGA) 인근 에덴스시 반스 앤 노블점에 마련된 K-POP 코너와 네이버의 ‘라인…
니치닷컴, 뷰포드시 최고…포사이스, 오코니 2,3위 경제 전문사이트인 니치닷컴(Niche.com)이 2019년도 최고 조지아주 교육구(Best School Ditricts) 순위를 발표했다. <니치닷컴 순위 링크> 이번 순위의 평가기준은 ACT/SAT 등 학생들의 학업성적(Academics Grade) 50%, 교사…
‘일본라멘’ 하면 떠오르는 것은? 아마 대부분 진한 국물과 반숙란, 차슈(돼지고기)를 생각할 것이다. 아직 우리나라에선 돈코쓰 라멘, 미소라멘, 쇼유라멘 정도만 보편화되어 있지만 일본라멘은 육수, 소스, 고명, 지역 등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오는 4일 메이컨서 잡페어…포장-배송 담당 아마존이 조지아주에서 포장 및 배송을 담당할 직원 500명을 신규 채용한다. 아마존은 오는 4일(화)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빕(Bibb)카운티 메이컨시 앤더슨 컨퍼런스 센터(5171 Eisenhower Parkway, Macon GA)에서 잡페어를…
항구 도착한 중국 물품에 25% 관세부과 시작 중국, 이미 600억불 미국제품 대상 관세 인상 대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Costco)가 미중 무역 분쟁의 영향으로 많은 제품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코스트코의 리처드 갤런티…
조지아주를 비롯한 미국 남부지역이 공화당의 아성이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닙니다. 노예해방을 반대했던 남부 주들은 남북전쟁 당시 공화당 소속 링컨 대통령과 대립했던 민주당을 지지했었고 이같은 전통은 100년 가까이…
지난 31일 오후 둘루스의 한 주택에서 흰색 혼다 어코드 승용차가 앞문으로 갑자기 뛰어들어 집 전체가 크게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둘루스 경찰과 귀넷카운티 소방서는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