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요즘 왜 이러나?

애리조나서 경찰관 6명에 “나가달라” 요청 “손님들이 싫어한다” 이유…미 전역이 ‘분노’ 인종차별 논란 등으로 홍역을 겪은 스타벅스가 이번에는 커피를 마시던 경찰관들에게 “나가달라”고 요청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애리조나주 템피경찰관협회((Tempe Officers Association)에…

제일장로교회 1300만불에 매물로

둘루스 이전 위해 현 터커 성전 매각 나서   1976년 창립된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대표교회인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가 현재의 터커시 성전을 매물로 내놨다. 부동산 매물리스팅 사이트인 리얼터닷컴(Realtor.com)<리스팅 링크>에 따르면 제일장로교회의 리스팅 가격은…

[Breaking] 플로리다 쇼핑몰 가스누출로 폭발 붕괴

마이애미 인근 플랜테이션, 최소한 21명 부상 플로리다 마이애미 인근의 한 쇼핑몰에서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사고가 발생해 건물 일부가 붕괴돼 최소한 21명이 부상을 당했다. 플로리다 플랜테이션시(City of Plantation) 경찰에 따르면 지난…

“주일학교서 미소짓던 아이였는데”

경찰 피격사망 한인 애런 홍씨 장례식 거행 지난 5일 노스애틀랜타 메모리얼파크에서 빗줄기속 가족-친구 등 40여명 참석해 추모   지난 1일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한 한인 청년 고 애런 홍씨(향년 23세)의 장례식이…

‘무역의 전설’에게 배우세요

차세대 위한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이영현 월드옥타 명예회장 특별초청 8월2~4일 둘루스 소네스타호텔서 차세대 한인 비즈니스인을 양성하는 전문 교육행사인 ‘2019 월드옥타 미동부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세계한인무역인협회(World-OKTA,…

[속보] 캘리포니아에 7.1규모 여진 발생

첫번째 진앙서 10마일 지점 향후 6.0규모 추가 여진 예상 지난 4일 6.4규모의 강진이 발생해 도로가 균열되고 주택 3채 이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던 남가주에 5일 밤 더 큰 규모의 여진이 발생했다. 미국…

이지연 BBQ, 푸드 네트워크도 인정

‘한국 소스 별미’…미국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가수출신 이지연 셰프가 운영하는 애틀랜타 바비큐(BBQ) 레스토랑 ‘에어룸 마켓(Heirloom Market)’이 요리 전문채널인 ‘푸드 네트워크’로부터 최고 평가를 받았다. 푸드 네트워크는 최근 ‘미국 최고 바비큐…

논란속 역대 최대 독립기념일 행사 개최

번개-폭우 불구 강행…민주 ‘정치쇼’ 강력 비판 트럼프 “우리는 하나의 국가로 여기 왔다” 연설   ‘국가 기념일을 정치행사화한다’는 논란 속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한 독립기념일 행사가 4일 성대하게 열렸다. 시위대가…

류현진, 독립기념일에 10승

5수 끝에 시즌 10승·ML 통산 50승 6이닝 5K 무실점…ERA 1.73로 1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4전5기 끝에 시즌 10승· 빅리그 통산 50승 고지에 오르며 전반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류현진은 4일…

남가주서 6.4 강진…수일내 더 큰 지진 우려

1994년 노스리지 지진 이후 최대 규모 당국 화재 등 수십 건 피해 상황 조사 중   캘리포니아 남부 리지크레스트시 부근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4일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USGS는…

“남부 깃발 달고 공사하러 오다니…”

애틀랜타 흑인주부, 백인 업자에 ‘개념 대응’ 화제   메트로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흑인 주부가 자신의 집에 남부연합기(Confederate Flag)를 달고 나타난 ‘무개념’ 백인 공사업자에게 개념있게 대응하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남북전쟁 당시…

“두부 요리 먹으러 나왔다가…”

아들, 딸 교통사고로 잃은 캄보디아 부모 ‘비통’ 조셉-임수민 로펌이 변호…고펀드미로 모금중 “크리스틴이 먹고 싶어하던 튀긴 두부를 먹고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지난달 19일 귀넷카운티 노크로스시 스티브 레이놀즈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돌진한 차량과…

“나는 신이다” 외친 승객 탓에…

뉴욕행 델타 항공기 긴급 회항…FBI 인계 “세상 구하러 왔다”며 조종석 난입 시도해 “나는 신이다. 세상을 구하겠다”고 외친 승객 탓에 뉴욕으로 향하던 비행기가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공항으로 긴급 회항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일…

유승준 입국금지 풀릴까

한국 대법월 11일 최종선고   입대를 공언했다가 돌연 한국 국적을 포기한 가수 유승준씨(미국명 스티브 유·43)에게 한국정부가 비자발급을 거부하며 입국을 금지한 조치가 위법인지 여부를 놓고 대법원이 11일 최종 판단을 내린다. 대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