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카운티, 아시안 유권자 차별 공식사과
선관위, 중국계 가족 투표거부 관련 입장 밝혀 귀넷카운티 투표소에서 발생한 중국계 유권자의 부당한 입장 거부 사태와 관련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Registrations and Elections)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선관위는 16일 오후 6시…
선관위, 중국계 가족 투표거부 관련 입장 밝혀 귀넷카운티 투표소에서 발생한 중국계 유권자의 부당한 입장 거부 사태와 관련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Registrations and Elections)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선관위는 16일 오후 6시…
“예배의 은혜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두 가정의 기도모임으로 시작된 교회는 2015년 11월 8일 첫 예배를 드렸다. 목회자 가정을 뺀 나머지 가정은 담임목사의 사모가 중고 피아노를 구입하려다 만난 집사 부부. 그후…
켐프 주지사, 정형외과 전문의 신상민 박사 지명 한국서 출생, 카이저 퍼마넌티 외과 담당 디렉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16일 공석인 주정부 부처의 외부 이사 13명을 임명했다. 이 가운데 한인인 신상민 박사(카이저…
세브란스병원 안치 …동료 정치인 발길 잇따라 경찰 “타살혐의 발견 안 돼…부검 일정 조율 중” 고(故) 정두언 전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의원의 급작스러운 비보에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안치실에 동료 정치인들의 발길이…
낙선후 심각한 우울증…”자택에 유서” 정두언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16일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정 전의원이 이날 오후 서대문구 홍은동 자택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주변 해안 녹조현상으로 ‘썩은 내’ 진동 전문가들 “기후변화-아마존 파괴 영향” 숙식과 유흥이 모두 포함된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 관광의 대명사격이었던 멕시코 칸쿤 지역이 최근 대규모 녹조현상으로 여행객들의 기피대상이 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6월 총 5464채 거래…전년보다 12.7% 감소 거래주택 중간가격은 30만달러로 6% 올라 귀넷 1135채, 풀턴 1031채, 캅 969채 팔려 한인타운인 귀넷과 풀턴을 포함한 애틀랜타 메트로 11개 카운티의 6월 주택판매 통계가…
조지아주 커플, 12시간 차이로 ‘천국 동행’ 남편은 한국전 참전용사…무공훈장 받아 조지아주의 한 부부가 71년의 결혼생활을 같은 날 마무리했다. 오거스타 지역방송인 WDRW-TV에 따르면 웨인스보로시에 거주하는 허버트 딜레이글 커크패트릭(94)씨와 아내 마릴린 프랜시스…
트럼프 행정부, ‘캐러밴’ 행렬에 더 높은 장벽치기 거쳐온 나라에 망명신청 안하면 미국에 신청 못해 신청 자격 없으면 멕시코 등 제3국으로 피신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5일 멕시코와의 국경을 통해 들어오는…
투숙객 3명, 호흡 등으로 전염되는 ‘레지오넬라증’ 걸려 따뜻한 물에 사는 박테리아가 원인…치사율 최고 30%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유명호텔인 쉐라톤 호텔에서 물과 호흡으로 전염되는 급성 폐렴인 레지오넬라증(일명 재향군인회병) 감염자가 3명이나 발생해…
도로 포장공사 관계로…밤8시~새벽5시 실시 풀턴카운티 관내 5.5마일 구간…주 7일 계속 오는 18일(목)부터 한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메들락 브리지 로드(Medlock Bridge Road, GA 141 도로) 구간이 도로포장 공사 관계로 통제된다. 이번 공사와…
“많은 사람들이 끔찍하고 역겨운 행동에 화나” 소장파 겨냥…”이스라엘과 나에게 사과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이민자 가정 출신의 민주당 소장파 하원의원 4명을 향해 또 독설을 쏟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들에게 인종차별을…
9월부터…고객들 무료 오해, 분실-훼손많아 4년전 CD 판매 중단…올드 미디어 “굿바이” 스타벅스가 오는 9월부터 미국 전 매장에서 신문 판매를 중단한다. 13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미 전역 8600여개 매장에서 뉴욕타임스(NYT)와…
지난 기사에 이어 너싱홈 메디케이드의 준비방법에 대해 살펴봅니다. /편집자주 ◇지혜로운 준비작업이 필수 그래도 너싱홈 메디케이드를 꼭 받아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미리 지혜롭게 준비를 해야 한다. 우선 가처분 자산을 줄이기 위해…
5시간 넘는 ‘클래식’…결승전 최장시간 혈투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32·세르비아)가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8·세계랭킹 3위·스위스)를 5시간 혈투 끝에 물리치고 윔블던 2연패에 성공했다. 조코비치는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9 윔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