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송중기, 1년8개월만에 파경

세기의 연상연하 커플서 남남으로 이유는 성격차이…”신중한 고민”   세기의 커플 송중기(34) 송혜교(38) 부부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파경을 맞았다. 27일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은 “송중기 송혜교는 신중한 고민 끝에…

[Breaking] 디캡 법원에 하얀가루 배달

탄저균(Anthrax) 의심…직원 3명 접촉 당국, 직원-주민 등 긴급 대피명령 구치소 관련 시위와 연계 여부 조사 메트로 애틀랜타의 디캡카운티 법원에 탄저균 살포 협박 편지가 배달돼 이용 주민들과 직원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보톡스’ 제조업체 팔렸다

애브비,앨러간 630억달러에 인수 FDA, 보톡스 어린이도 처방 허용 글로벌 제약업체 애브비가 보톡스 제조업체인 앨러간을 630억달러(72조8280억원)에 인수한다고 25일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앨러간 주주들은 앨러간 1주당 애브비 0.8660 주와 현금 120달러30센트 등…

켐프 주지사, 이낙연 총리와 면담

“한미동맹 중요성 설명”…24일 서울정부청사서 만나 23일엔 대구 상신브레이크 방문해 조지아투자 논의 이낙연 국무총리가 24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이언 캠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와 접견해 한미 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조지아 선수단 역대 최고 ‘종합 5위’

한인 최대축제 제20회 미주체전 23일 폐막 26개 지역서 5천명 출전…차기는 뉴욕 주최     미주 한인사회의 최대 스포츠제전인 제20회 미주한인체육대회(미주체전)가 21일 오후 6시 페더럴웨이 고교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갖고 22일과 23일…

[속보] 트럼프, 불체자 체포작전 연기

트위터 통해 “민주당 요청으로 2주후 실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말 예고됐던 불법 이민자에 대한 ICE(이민세관단속국)의 체포작전을 연기한다고 22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56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의 요청으로…

[속보] 공포의 ‘아시안 식당 강도’ 잡혔다

지난 1달간 20여곳 털어…2인조 중 1명은 10대   지난 1달간 귀넷카운티를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의 아시안 레스토랑만을 노려 권총강도를 해온 2인조 용의자(관련 기사)가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21일 밤 이마뉴얼 레이크스트로(26)와…

주말 애틀랜타서 대대적 불체자 단속

AAAJ, 해당 가정-직장 등에 주의보 발령   미국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불체자 체포작전이 예고된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이번 주말(21~23일) 관련 작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시민단체인 AAAJ(Asian American Advancing Justice) 애틀랜타…

귀넷 교통사고로 어린 남매 2명 사망

19일밤 노크로스서…다른 6명 부상 상대방 차량 중앙선 침범해 정면충돌 2017년 고교생 3명 목숨 잃은 지점 지난 19일밤 귀넷카운티 노크로스 스티브 레이놀즈 블러바드와 윈드워드 레인 교차로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어린이 2명이…

금리동결…올해 0.5%p 인하 가능성

파월 “금리인하 환경 강하지만 더 많은 자료 봐야” 금리인하 ‘인내심’ 문구 삭제…파월 “내 임기는 4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19일 이틀간 진행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2.25~2.50%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틀랜타 “이런 사람도 판사입니다”

주정부 사법감시위, 시법원 테리니 건디 판사 기소 지속적 태만, 결근으로 무고한 피의자 6명 수감돼 카심 리드 전 시장에 1만불 유리조각 선물해 ‘악명’   조지아주 사법감시위원회(Judical Qualification Commission, JQC)가 지난 19일…

선우인호-노행자 보험 “하나가 됐어요”

애틀랜타한인사회 대표 보험업체 최근 합병 새 이름은 ‘선우 & 선우’…시너지 효과 기대   애틀랜타 한인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2곳의 대표 보험업체가 합병을 선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행자 보험과 선우인호…

“애틀랜타한인교회 앞 과속 주의하세요”

둘루스시, 17일 학교앞 단속카메라 설치 결정 둘루스중학교-메이슨초등학교 앞이 위반 최다 둘루스 시의회가 학교 인근의 과속차량을 단속하기 위해 해당 교차로 등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둘루스시가 최근 용역조사를 실시한 결과…

K-POP 열기로 애틀랜타 ‘후끈’

월드페스티벌 동남부 예선전 KTN서 개최 동영상 심사 통과한 17개팀 뜨거운 무대 올해로 4회째를 맞은 K-POP 월드페스티벌 미 동남부 예선전이 지난 15일 오후 둘루스 KTN 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공동주최한 애틀랜타총영사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