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 47명 고교 검정고시 합격

조지아 스미스 주립교도소서 감동의 졸업식 조지아 남부 그랜빌 소재 스미스 주립 교도소에서 지난 11일 감동의 졸업식 행사가 열렸다. 재소자 대상의 고교 검정고시 교육을 실시해온 김철식 선교사(GMA)가 지속적인 지도로 고졸 검정고시에…

민주 대선주자 4인방 ‘접전’…뉴햄프셔 ‘바이든 1위’

바이든, 20%로 선두…워런·부티지지·샌더스 순 아이오와서는 다른 결과…오차범위 내 접전벌여 차기 대권을 노리는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 4인방이 주요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대선 풍향계’로 꼽히는 아이오와주와 뉴햄프셔주에서부터 치열한…

“하나님 은혜와 함께한 10년 이었습니다”

노숙자 선교단체 디딤돌 선교회 지난 9일 10주년 예배 디딤돌선교회(Stepping Stone Mission, 대표 송요셉 목사) 설립 10주년 기념 예배가 9일 알파레타 크라이스트 더 셰퍼드 루터교회(Christ the Shepherd Lutheran Church 에서 거행됐다.…

‘말보로맨’, 본인은 90세까지 장수

담배 브랜드 세계에 알린 로버트 노리스 별세 사진 한 장 계기로 시대상징된 평범한 목장주 본인은 평생 비흡연자로 살아  이미지 쇄신 기여 ‘말보로’를 세계적인 담배 브랜드 반열에 올린 모델 로버트 C.…

“창원-잭슨빌시 35년 우정 기념합니다”

잭슨빌시, 양도시 자매결연 35주년 기념식 개최 허성무 창원시장, 김영준 총영사 등 참석해 축하 국제적인 항만 도시로 많은 공통분모를 지닌 한국 창원시와 플로리다 잭슨빌시의 자매결연 35주년을 축하하는 행사가 지난 10일 오후6시…

한글올림피아드, 최대 규모 ‘기록’

동남부 23개 한국학교 344명 참가해 한글실력 겨뤄 한국어 몰입교육 스와니 파슨즈 초등학생들도 참가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최한 제13회 동남부 한글올림피아드 대회가 지난 9일 오후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재외동포재단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유승준, 17년만에 입국길 열릴까

‘비자거부’ 파기 환송심 15일 선고…가능성 높아 유씨측 “대법판례 취지 맞게 위법성 판단해달라” 병역기피 논란으로 입국금지 조치가 내려지며 비자 발급이 거부돼 17년여간 한국에 오지 못했던 가수 유승준씨(미국명 스티브 유·43)의 파기환송심 결론이…

트럼프 “민주당은 흑인들을 잊었다”

애틀랜타 방문해 흑인 표심 잡기 총력전 행사장 외부에선 흑인들 ‘반 트럼프’시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8일 ‘흑인 민권운동의 성지’인 애틀랜타를 방문해 흑인 유권자들의 표심 공략에 나섰다. 대선 캠페인 단체인 ‘트럼프를…

[Photo News] 민주평통 출범 축하하는 김정은?

미주지역회의 출범식 플래카드에 사진 등장   “세상이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지난 7일 시애틀 사우스센터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통 미주지역회의(부의장 노덕환) 출범식에 내걸린 대형 플래카드가 유독 눈길을 끌고 있다. 미주지역회의가 제작한 행사…

둘루스 한인 10대 여성, 티켓 위조혐의 체포

일본 아니메 이벤트서 가짜 입장 배지 판매해 페이스북에 광고…구매자 위장해 현장서 검거 <편집자주> 조지아 주법은 17세 미만의 범죄자를 청소년범(Juvenile defendant)으로 규정해 신원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보는 자체 규정에 따라 한인의…

둘루스 한인 뷰티업소서 1366불어치 도난

4인조 절도단, 지난 27일 뷰티마스터 매장서 지난 10월27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몰의 뷰티마스터 매장에서 4인조 절도단이 1366달러 상당의 헤어 제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여성 3명과 남성 1명으로 이뤄진 이들 절도단은…

프라미스원 뱅크 “차세대 교육을 위해”

장학생 10명에 각 2천불 전달…올해부터 2배 증액 프라미스원 뱅크(행장 제이크 박)가 지난 7일 둘루스 지점에서 2019년 장학금 전달행사를 가졌다. 이날 은행 장학금을 수여받은 10명의 장학생은 현재 귀넷, 풀턴, 디캡 카운티…

새 연방상원의원은 더그 콜린스?

‘에어포스 원’ 타고 8일 트럼프 애틀랜타 동행 은퇴하는 자니 아이잭슨 의원 대행 지명 유력 8일 펀드레이징 행사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기 ‘에어포스 원’에 낯익은 조지아주 정치인 한…

미 해병대, 200년만에 허용한 물품은?

최근 규칙개정, 비와도 못썼던 우산 첫 허용 경례 이유 금지…여성 해군 은귀걸이도 OK 경례를 해야한다는 이유로 미국 해병대는 폭우가 내려도 우산을 쓸 수 없었다. 하지만 약 200년 만에 처음으로 허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