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변이, 입원율 높지만 사망률은 비슷”

WHO, 실제 확산 국가 감염 수치 분석 결과 발표 델타 변이가 유행 중인 국가에서 입원율은 확실히 높아졌지만 사망률은 이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주에 비해 높다고 볼 순 없다고 17일 세계보건기구(WHO)가…

부스터샷, 왜 8개월 후에 맞을까?

보건 전문가 “백신 효과 시간 지나면서 떨어져…변이 때문 일 수도” 바이든 행정부가 백신 접종을 마친 전 국민을 대상으로 8개월 뒤 부스터샷 접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 당국이 접종 간격을 8개월로…

지난 3월 이후 처음…코로나19로 시간당 42명 사망 미국에서 17일 하루 동안 1000명이 넘는 사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일일 사망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3월…

한국 “람다변이 유행국, 격리면제서 제외 검토”

전세계 수십개국서 보고…일본, 필리핀서도 발생 전세계 수십여개 나라에서 확진자를 발생시키고 있는 람다 변이바이러스에 대비해 한국 정부가 격리 면제 제외 국가에 람다변이 유행국을 포함시키는 것을 질병관리청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앨라배마 의사, 백신 미접종자 진료 거부

“내 환자 죽는 모습 못 보겠다…특별한 치료법 없으나 접종으로 예방 가능” 앨라배마주 의사 제이슨 발렌틴 박사가 17일 진료실 앞에서 “2021년 10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환자는 진료하지 않겠다”고 적힌…

조지아주, 누적 확진자 100만명 돌파

17일 4257명 신규 확진판정…사망자는 1만9천명 풀턴카운티 확산세 무서워…곧 귀넷카운티 추월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17개월만에 조지아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 보건부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

켐프 주지사 “코로나 셧다운 없다”

“델타 변이 확산 불구 마스크-백신접종 의무화 안해” 병원에 추가지원…공무원엔 “9월3일까지 접종” 권유 조지아주에서 전염성이 높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코로나를 이유로…

연방당국, 이르면 이번주 전국민 부스터샷 권고 “접종완료 8개월 뒤 추가…같은 종류 백신으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의료진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이 조만간 모든 국민에게 신종…

앨라배마주, 중환자실 병상 2개 남았다

1562개 병상 포화상태…아이비 주지사 비상명령 발령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AP=연합뉴스 자료사진] 앨라배마주에서 델타 변이 확산과 함께 코로나19 확진 건수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주 전체 병원의 중환자실(ICU)이 포화상태를 맞았다. 지역언론 ‘AL닷컴’에 따르면…

‘부스터샷’ 접종대상 의료진·노인 등 확대

보건당국, “요양원 거주자 포함 시니어에 접종 필요”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을 대상으로 3차 백신 접종을 하는 일명 ‘부스터샷'(추가접종)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앞서 미 보건당국과 의학계,…

조지아 입원환자 4분의 1은 코로나

15일 현재 4271명 입원치료중…남부 지역 특히 심각 조지아주의 병원 입원환자 가운데 약 4분의 1일 코로나19 감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WSB-TV에 따르면 15일 현재 조지아주의 코로나19 입원환자는 최소 4271명으로 전체 입원 환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