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다음주 미국서 3만명 뽑는다

17일 시애틀과 보스턴 등 6곳서 채용박람회 시카고, 댈러스, 내쉬빌 등서도 잡페어 개최 시급 15달러 배송직원부터 연봉 10만불까지 세계 최대의 온라인 소매업체인 아마존이 다음주 미 전국에서 3만명의 직원을 새롭게 뽑는다. 아마존은…

“삶은 기본적으로 외로운 비즈니스”

새책 ‘인스티튜트’ 낸 호러제왕 스티븐 킹 NYT 인터뷰 “냉혹한 이야기 속 따뜻함과 저항 의식 담았다” 소개 ‘호러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수십년간 쥐고 있는 미국 작가 스티븐 킹(1947~)은 세탁 공장 노동자, 건물…

“미중 10월 무역협상서 돌파구 마련”

CNBC “중국 관영매체 잇따라 긍정적 전망” 중국 공산당 지도부의 입인 후시진 환구시보 편집국장이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무역협상에서 미중이 돌파구를 마련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는 등 중국에서 잇따라 장밋빛 전망이 나오고…

호텔 침입한 곰…화장실 세면대서 쿨쿨

몬태나주서…마취총 쏴 생포해 야생으로 야생곰이 고급 호텔 화장실에 침입, 낮잠을 자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4일 오후 미국 몬태나주에 있는 한 호텔 청소부는 놀라 소스라쳤다. 곰이 화장실 세면대 위에 대자로 누워…

샌더스 전 대변인, 아칸소 주지사 출마

약력과 트럼프 사진 게재된 홈페이지 개설 회고록, 내년 가을 대통령선거 전 출간예정 세라 허커비 샌더스 전 백악관 대변인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의 활동과 관련한 회고록을 출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칸소주 주지사…

중국 “미국과 통화 매우 잘 돼…협상 진전”

상무부 대변인 “USTR과 대화 아주 원만하게 이뤄져” 중국 상무부는 5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와 실시한 전화 통화가 아주 원만하게 이뤄졌다고 밝혔다. 양국은 이날 고위급 인사 간 전화 통화에서 차기 고위급 무역협상 시기를…

유튜브 ‘어린이 개인정보 수집’ 거액 벌금

1억7천만불…어린이용 영상 댓글삭제 1월부터 실시 “벌금 분기순익 2% 도 안돼…충분하지 않다” 비판도   유튜브가 어린이들의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한 혐의로 벌금 1억7000만달러(약 2047억원)를 지불하고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조치를 취하기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와 합의했다.…

제조업 3년 만에 위축…침체 경고등

PMI 전달보다 떨여져..장단기 금리도 역전   가장 확실한 경기 침체신호인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는 것은 물론 미국 제조업이 3년 만에 위축 국면에 접어드는 등 곳곳에서 미국 경기의 침체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고…

월마트, 총탄 판매 ‘전면 중단’

전국 4700개 전 매장 대상 미국총기협회는 강력 반발 지난달 무려 22명의 희생자를 낸 미국 엘패소 ‘월마트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미국 내 모든 월마트 매장에서 총기용 탄약 판매가 중단된다. 미국 최대…

아리아나 그란데, 한인기업 포에버21 소송

“인기가수 이미지·뮤직비디오 최소 30개 무단 도용”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6)가 한인 의류업체 포에버21를 상대로 100억원대 소송을 제기했다. 그란데 측은 포에버21이 자신의 이미지와 뮤직비디오를 최소 30개 이상 표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심각한…

이 얼굴이 어디로 봐서 21살?

유타 여성, 단속 걸리자 딸이라 우겨   유타서 교통 단속에 걸리자 딸의 신분으로 위장한 30대 여성이 체포됐다고 폭스뉴스가 3일 보도했다. 38세 히더 가르시아로 알려진 이 여성은 지난달 31일 파밍턴에서 번호판…

노동절 행사, 폭발물 발견돼 취소

뉴저지 먼마우스 카운티, 62년만에 취소결정 용의자 “폭탄 아니라 불꽃놀이용 폭죽” 주장 시장 “많은 사람들 관련…행사 취소가 옳다”   미국 뉴저지주 먼마우스 카운티 사우스 플레인필드에서 62년만에 노동절 행사가 취소됐다. 폭발물 발견에…

텍사스 총격범, 범행 수시간 전 해고당해”

트럭운전수…교통단속 적발되자 총격 시작 미국 텍사스 서부 오데사에서 총기를 난사해 7명의 희생자를 낸 총격범 세스 에이터(36)는 범행 수시간 전 직장에서 해고를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후 자신의 트럭을 몰다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