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구세군 자선냄비서 금화 발견

코네티컷주서 4천불 상당 남아공 금화 3개 발견 워싱턴주선  2011년 리버티 금화…시가 1500불 연말을 맞아 모금행사를 벌이고 있는 구세군 자선 냄비에 시가 4000달러 상당의 금화가 발견됐다. 구세군에 따르면 최근 코네티컷주 브리스톨의…

“미국령 사모아 출생도 미국 시민권자”

연방법원 판결…지난 1900년 편입   미국령(領) 사모아에서 태어난 사람에게도 미국 시민권을 줘야한다는 미국 연방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남태평양에 위치한 동(東)사모아는 1900년 미국령으로 편입됐으며 주민들은 미국적은 갖으나 투표 참여, 공직 진출,…

[종합] 미중 무역전쟁 일단락…”1월 서명”

미중, 1단계 합의 확인…관세 단계적 철폐하기로 관세 빼고 농산물 주고…2단계 협상 더 난항 예상 2년 가까이 이어지며 세계 시장에 불확실성을 안겨줬던 미중 무역전쟁이 13일 일단락됐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은…

연방하원 법사위, 탄핵안 가결

트럼프 “재판서 고발자 보고 싶어” 미국 하원 법제사법위원회가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탄핵안을 통과시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진행했다. 대통령 탄핵안에 적시된 의회방해와…

영 김, 폴리티코 ‘영향력 있는 여성’ 4인 선정

캘리포니아 연방하원 도전했다가 민주당에 석패 폴리티코 “근소한 차이로 패배…재빨리 재도전” 지난해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했다 석패한 한국계 정치인 영 김(한국명 김영옥·57)이 현지 매체에 ‘유력 여성인’으로 소개됐다. 10일 정치전문매체…

미중 무역전쟁, 어디까지 와있나?

고관세 규모 중국산 3600억달러 vs.미국산 1200억달러 올 10월까지 미중거래 9% 감소…15일 부과는 연기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 세계 금융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구체적인…

미국 새로운 자살 상담전화는 ‘988’

연방통신위원회, 세자리 번호 지정계획 승인 현재 10자리 번호 연결…문자기능 없어 한계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자살예방 핫라인에 직통하는 세자리 번호 ‘988’을 새로 지정하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12일 CNN이 보도했다. 아짓 파이 FCC 위원장은…

“911 전화해줘!”…애플 시리가 목숨 살렸다

10대 소년 음성인식 기능 신고로 구조   미국에서 사고로 강물에 빠진 한 10대 소년이 아이폰의 지능형 개인 비서 소프트웨어인 시리(Siri)의 도움을 받아 구사일생으로 구조됐다고 12일 CNN이 보도했다. 아이오와주 찰스시티에 거주하는…

2010년대 가장 인기있는 아기 이름은?

사회보장청 발표…여자는 Emma, 남자는 Noah 미국에서 최근 10년간 가장 인기있는 아기 이름은 무엇일까? 신생아 사회보장 등록을 총괄하는 연방 사회보장청(SSA)은 11일 2010년대 10년간 가장 인기있는 아기 이름 순위를 발표했다. (순위 페이지…

음주운전 2번?…영주권-시민권 ‘굿바이’

연방 이민국, 법무장관 지침따라 ‘도덕기준’ 강화 지난 10월25일 현재 심사 중인 케이스부터 적용 2차례 이상 음주운전(DUI)에 적발된 사람은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받기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연방 이민국(USCIS)는 지난 10일 영주권이나 시민권…

연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현 정책 적절”…연 1.50%~1.75% 유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11일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1.50%~1.7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연준은 현재의 통화 정책이 미국의 경제 확장을 유지하고 인플레이션과 고용 목표를…

비둘기 머리에 누가 카우보이 모자 씌웠나?

라스베이거스에서 목격…접착제로 모자 붙인 듯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작은 색색깔의 카우보이 모자를 쓴 비둘기들이 목격되고 있어서 누가 이런 모자를 씌웠는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최근 수일간 작은 모자를 쓴…

틱톡 CEO, 미국 의원 면담일정 연기 통보

중국정부 연결 의심 앱 서비스…미군은 사용금지 미 의회 “베이징에서 전화라도 받았나” 의혹 제기 중국 정부와 연결돼 있다는 의심을 받는 동영상 공유 서비스 ‘틱톡’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의원들과의 회동 일정을 갑작스레 보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