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대적 불체자 단속 성공적”

기자회견서 “추방명령 받은 불법이주자 타겟”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주말 추방 명령을 받은 불법 이주자들을 겨냥한 단속이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15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날 실시된 이번 단속 활동은…

트럼프, 민주당 4인방에 또 독설

“많은 사람들이 끔찍하고 역겨운 행동에 화나” 소장파 겨냥…”이스라엘과 나에게 사과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이민자 가정 출신의 민주당 소장파 하원의원 4명을 향해 또 독설을 쏟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들에게 인종차별을…

스타벅스, 매장서 신문 안 판다

9월부터…고객들 무료 오해, 분실-훼손많아 4년전 CD 판매 중단…올드 미디어 “굿바이”   스타벅스가 오는 9월부터 미국 전 매장에서 신문 판매를 중단한다. 13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미 전역 8600여개 매장에서 뉴욕타임스(NYT)와…

트럼프, 민주 누구와 붙어도 ‘열세’

NBC/WSJ 여론조사…바이든엔 9% 뒤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 주자들과의 양자 대결 여론조사에서 모두 열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의 격차는 9%포인트(p)나 되었다. 14일 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뉴욕 ‘블랙아웃’, 변전소 폭발이 원인

뮤지컬·콘서트 공연 취소…도로 신호등도 꺼져 뉴욕시장, 선거운동하러 아이오와주 외유 ‘눈총’ 지난 13일 뉴욕 맨해튼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의 원인으로 변전소 폭발이 지목되고 있다. 공교롭게 뉴욕은 42년 전인 지난 1977년 같은…

중국 경제성장률 27년만에 최저

2분기 GDP 증가 6.2% 그쳐…경기부양책 예고 국가통계국 “무역전쟁 등 국내외 여건 심각해”   중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경제 성장률)이 6.2%를 기록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15일 발표했다. 이는 27년 전인 1992년 이후 가장…

반려견 다쳤을 때 응급처치법은?

지진,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반려견이 사고가 나면 보호자가 응급처치를 해줘야 한다. 응급처치는 동물병원을 가기 전 소생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15일 자정 ‘스타트’

올해는 48시간 동안 인기 제품 ‘빅 세일’ 타겟, 월마트 등도 대응위해 할인이벤트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이 15일 0시부터 48시간 동안 ‘2019 프라임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한 여름의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뉴욕 맨해튼 일대 대규모 정전

도시 암흑속으로…지하철도 멈춰 1977년 블랙아웃 42주년에 발생 14일 자정지나 완전 복구돼 ‘안도’   뉴욕 시내에서 13일 저녁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해 맨해튼 지역의 빌딩과 상가들에 전기 공급이 중단되고 건물의 엘리베이터가…

미 국무부 “북한 여행 금지

“심각한 체포 장기구금 위험” 여행최고위험 4단계 재지정   미국 국무부가 북한을 ‘여행금지’의 수위 국가로 재지정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12일 보도했다. 국무부는 지난 10일 수정한 ‘여행 경고'(Travel Advisories)에서 미국인이 북한을 여행할 경우 심각한…

“제2의 카트리나?”…배리, 뉴올리언즈 상륙

올해 첫 허리케인 ,천천히 움직이며 엄청난 강우량 동반 루이지애나, 미시시피등 홍수 경고…주민들 대피 행렬 올해 처음 찾아온 허리케인 ‘배리(Barry)’가 뉴올리언즈 일대에 상륙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비상에 걸렸다.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오전 10시53분(동부시간) 현재…

페이스북에 50억불 벌금 폭탄

FTC  “개인정보 유출혐의 벌금 합의안 승인” 역대 최대 징계…1분기 순익도 51% 감소해 당국이 최대 870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에 휩싸인 페이스북에 50억달러(약 5조 8950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는 미 당국이 정보기술(IT)에 부과한…

시애틀에도 4.6 규모 지진 발생

워싱턴주 지진에 대한 공포 더욱 커져   워싱턴주에서도 지진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2일 새벽(서부시간) 시애틀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12일 새벽 2시51분께 먼로에서 북서쪽으로 1마일 떨어진 곳에서 진도 4.6의…

남가주서 규모 4.9 여진 발생

피해보고 아직 없어 캘리포니아주 리지크레스트에서 동쪽으로 약 5마일 떨어진 곳에서 규모 4.9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12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리지크레스트는 지난주 연이은 강진으로 입은 곳이다. 지난 4~5일 규모 6.4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