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재외선거 영주권 소동…소통이 문제다
재외선거인 영주권 지참 규정에 지역 한인들 불만 제기 규정 자체 아닌 홍보 부족 원인…총영사관 고질적 병폐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 제20대 한국 대통령선거 애틀랜타 재외투표가 67.81%의 투표율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재외선거인 영주권 지참 규정에 지역 한인들 불만 제기 규정 자체 아닌 홍보 부족 원인…총영사관 고질적 병폐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 제20대 한국 대통령선거 애틀랜타 재외투표가 67.81%의 투표율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애틀랜타한인회 변신 노력에 한인 사회 관심 집중 진정한 재건 위해 투명한 재정운영, 여론수렴 필수 재정적 안정 위한 구체적인 플랜 수립해 공개해야 어제 (31일) 한인사회에서 기부 ‘큰손’으로 통하는 인사 한 분과…
남계숙 코너스톤 종합보험 대표, CPCU 살다보면 개인적인 과실로 인해서 본의아니게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사고를 일으킬 수가 있다. 자동차로 인한 사고가 될 수도 있고, 자동차 외의 사고가 될 수도 있다. 사고의…
썬 박 (벌레 박사 대표) 안녕하세요, 벌레박사 썬박입니다. 주로 다운타운에 쥐 문제로 인스펙션을 하다 보면 집에서 보는 작은 생쥐가 아닌 매우 큰 시궁창 쥐를 보게 된다. 먹이와 습성이 다르기 때문에 쥐의…
남계숙 코너스톤 종합보험 대표, CPCU 많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 중의 한가지는 주택이라 할 수 있다. 주택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재난의 보상을 위한 보험은 누구나 가입을 하고 있고, 집을…
한인사회에 온갖 오점 남기고 지난 30일 한인회장직 퇴임 비리 도려내지 못하고 비호해온 일부 한인인사들 책임 커 차기 한인회도 비슷한 잘못 저지르지 못하도록 감시해야 지난 2년간 애틀랜타한인회와 한인사회에 온갖 오점을 남겨…
[기획연재] 애틀랜타한인회 사태로 일각서 ‘한인회 무용론’ 제기 회관건물 등 재산 놓고 분쟁 잦아…지도자 세대교체 실패도 원인 미주 한인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던 각 지역의 한인회들이 한인사회의 무관심과 회장의 전횡, 재산을 둘러싼…
주의회 장악한 조지아주 공화당, 연방의회 의석까지 좌우 주의회가 연방 지역구 변경 가능…’경쟁없는 선거판’ 우려 지난 22일 조지아주 상원과 하원이 연방하원의 선거구 지도를 다시 획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 보냈습니다.…
최병효 지난 12일 이재명 후보가 방한중인 미국 연방상원의 존 오소프 의원과의 면담에서 1905년 7월미.일간 “태프트-가쓰라(Taft-Katsura) 협약으로 한반도가 일본의 식민지가 됐고 전후 일본 대신 한국의 분단과 한국전쟁까지 이어졌다. 그 후 한국은…
이상연의 짧은 생각 한국 민주당 소속 임종성 국회의원이 지난 15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동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대선을 앞둔 방문이어서 선거법 위반 논란이 있었는지 정당 소속 국회의원이 아닌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이라는 타이틀로 행사가…
저는 미국정치를 전공한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런 글을 쓰냐고요?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니 독자들과 나눌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서입니다. 미주 한인은 물론 한국과도 밀접한 관련을 가진 미국정치의 이모저모를 소개하겠습니다. <편집자주>…
썬 박 벌레박사 대표 매년 애틀랜타한인회의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여해 왔다. 시간 내기가 싶지 않고, 비용도 들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바보(?)같이 “한인회에서 조직해 노력하는 행사이니 참가한다”는 나름 순수한…
김동현 부산 남구 대연동에 있는 유엔기념묘지는 1955년 유엔총회서 지정한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이다. 제3차 세계대전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전쟁 중 유엔군 희생자 4만895명 가운데 1만1천여명이 부산유엔묘지에 묻혔다가 대부분 본국에 송환되고 현재…
코리안 페스티벌 참가차 방문한 한국 공연단, 한인회와 갈등 부실한 행사에 졸속 진행…”차라리 K팝 페스티벌 열었으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2021년 애틀랜타한인회 코리안페스티벌이 사상 초유의 졸속 진행과 부실한 준비로 비난을 받고…
지난 20일 오전 11시30분 둘루스의 프렌치 카페인 ‘라 마들렌’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최근 아틀란타한인교회 사태와 관련해 김세환 담임목사 측이 한인 미디어를 초청해 회견을 가진 것이다. 그런데 이 회견 만큼은 웬지 참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