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70여정 도난…범죄 악용 우려

사우스캐롤라이나 한 시골주택서…대부분 소총 시가 100만불 이상, 연방 ATF 나서 공조 수사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주택에서 70정 이상의 총기가 도난당해 지역 경찰과 연방 총기단속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시에서…

귀넷, 여름철 ‘찾아가는 도서관’ 운영

6주간 100개 지역 방문해 도서 대여 서비스 수-금요일에는 스낵-점심식사도 함께 제공 귀넷카운티 교육청이 여름방학 동안 각 지역을 방문해 책을 빌려주는 이동 도서관을 운영한다. 6월부터 시작되는 이 서비스는 향후 6주간 6개…

로렌스빌시 최신 아트센터 완공

3100만불 투입한 퍼포밍 아츠센터 13일 개관식 5만스퀘어피트 규모에 500석 극장, 전시장 갖춰   귀넷카운티 로렌스빌시가 오는 13일 시민들을 초청해 새로 건설한 ‘로렌스빌 퍼포밍 아츠센터(Lawrenceville Performing Arts Center) 준공식을 개최한다. 로렌스빌시…

플레즌힐 로드 일대 공사 이어진다

귀넷 플레이스 CID “보도-차도 개선 연쇄공사” 발표 이달부터 교통통제 예고…일부 공사는 내년 2월까지 애틀랜타 메트로의 최대 한인타운인 둘루스시, 그중에서도 한인상권의 중심인 플레즌힐 로드(Pleasant Hill Road)일대에 올여름 내내 공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미국 의대 진학, 이렇게 하면 됩니다”

한인의대생협회 KAMSA, 1일 입시 세미나 개최 의대생 선배들과 한인 의사들이 필수 정보 제공 미국 의대에 진학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같은 질문에 해답을 주기 위한 행사가 지난 1일 오후 3시부터…

[Photo News] 반스 앤 노블 점령한 K 열풍

미국 최대 서점 체인인 ‘반스 앤 노블(Barns & Noble)’에 한국 관련 상품코너가 속속 마련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일 조지아 대학교(UGA) 인근 에덴스시 반스 앤 노블점에 마련된 K-POP 코너와 네이버의 ‘라인…

조지아주 최고 교육구는 어디?

니치닷컴, 뷰포드시 최고…포사이스, 오코니 2,3위   경제 전문사이트인 니치닷컴(Niche.com)이 2019년도 최고 조지아주 교육구(Best School Ditricts) 순위를 발표했다. <니치닷컴 순위 링크> 이번 순위의 평가기준은 ACT/SAT 등 학생들의 학업성적(Academics Grade) 50%, 교사…

아마존, 조지아주서 500명 채용

오는 4일 메이컨서 잡페어…포장-배송 담당 아마존이 조지아주에서 포장 및 배송을 담당할 직원 500명을 신규 채용한다. 아마존은 오는 4일(화)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빕(Bibb)카운티 메이컨시 앤더슨 컨퍼런스 센터(5171 Eisenhower Parkway, Macon GA)에서 잡페어를…

[Photo News] 둘루스 주택으로 뛰어든 차

지난 31일 오후 둘루스의 한 주택에서 흰색 혼다 어코드 승용차가 앞문으로 갑자기 뛰어들어 집 전체가 크게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둘루스 경찰과 귀넷카운티 소방서는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유람선 사고 수습에 최선 다할 것”

존 파커슨 헝가리 명예영사 “희생자 가족에 깊은 애도” 한국-헝가리 교류 매년 확대…양국 외교부 긴밀 협력   지난 31일 애틀랜타총영사관이 주최한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한 존 파커슨 애틀랜타…

“3.1운동,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합니다”

총영사관 리셉션에 각계 인사 250명 참석 이어진 영화 ‘암살’ 상영회도 뜨거운 반응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미주 동남부의 중심지인 애틀랜타 한복판에서 열렸다.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지난 31일 오후 5시…

미디어업계, ‘낙태금지법’ 반대 잇따라

워너·소니 등 조지아주에 ‘제작활동 중단’ 경고 워너미디어와 소니픽처스, NBC유니버설 등 미국의 주요 영화 제작업체들이 30일 조지아주에서 ‘낙태금지법’이 시행될 경우 현지 제작활동을 중단하겠다고 경고했다. 세계 1위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전날…

앨라배마 ‘참돔 시즌’이 왔다

6월2일부터 ‘레드 스내퍼’ 낚시 가능 오렌지 비치에 강태공 대거 몰릴 듯 앨라배마주 낚시꾼들이 기다려온 참돔(Red Snapper) 시즌이 1일 시작된다. 앨라배마주 자연보호국은 2일부터 시작되는 시즌을 앞두고 여러 규제사항을 발표했다. 올해 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