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월드 “담배, 전자담배 모두 금지”

5월 1일부터 테마파크 전체 ‘철저한 금연구역’으로 지정 대형 유모차-왜건 반입도 금지…유모차 현장에서 대여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월드 공원이 5월1일부터 테마파크 전역을 금연지대로 선언했다. 이번 조치에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전자담배도…

“주유소에서 차문 꼭 잠그세요”

  귀넷카운티 QT, 레이스트랙서 연쇄 절도범죄 발생   한인 밀집지역인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일대의 주유소에서 문을 잠그지 않은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털어가는 절도범죄가 연쇄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최근 최소한…

[속보] 노스캐롤라이 총격 용의자 전과 없어

지난 30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샬롯캠퍼스(UCCC)에서 2명을 총격 살해하고 4명에게 부상을 입힌 용의자는 이 학교 역사학과에 재학중인 앤드류 터럴(22)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1일 “터럴을 살인과 살인미수, 교육시설내 발포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5월의 첫날인 1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하고 있다. 특히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애플 등 기술주의 호조로 사상최고를 기록하며 개장했다. 시장은 이날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 발표를 앞두고 있다. 개장 직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17% 오른…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강원 이재민을 위해”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 지난 30일 도민회에 성금 전달 6월30일 제1회 장학기금  골프대회 개최…본보도 후원   대규모 산불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한국 강원도 이재민들을 위해 동남부 지역의 외식업계가 힘을 모았다.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는…

방탄소년단, 팰리세이드 타고 빌보드행

  현대차, 그래미상 이어 빌보드 뮤직 어워즈 일정 위해 제공 현대자동차는 방탄소년단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2개 부문 수상 후보로 선정됨에 따라 시상식 참석 등의 미국 현지 일정을…

[뉴스레터]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호

애틀랜타K를 시작하며 기자 생활을 시작한지 올해로 꼭 25년이 됐습니다. 서울 한국일보 기자를 시작으로 UGA 저널리즘 스쿨 유학을 거쳐, 애틀랜타 조선일보 편집국장을 지내며 미디어 언저리에서만 맴돌던 ‘4반세기’였습니다. 학부 전공도 신문방송학과이니 우직하다고…

어벤져스’ 800만 돌파…’명량’보다 빠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배급사 실시간 티켓 발권 기준, 개봉 8일째인 5월1일 총 관객수 800만을 돌파했다. 이 역시 역대 최단 기간 속도로 ‘명량'(2014)과 ‘신과함께-인과 연'(2018)의 10일만, ‘신과함께-죄와 벌'(2017)이 개봉…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서 총격, 2명 사망

지난 30일 샬롯캠퍼스(UNCC)서…최소한 4명 부상 대학 역사학과 22세 재학생 체포…범행 동기 수사중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샬럿 캠퍼스(UNCC)에서 30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최소 4명이 부상했다. AFP, 로이터 통신 및…

대한항공 1등석 대거 축소

현 ‘1-2-3등석’ 체제를 ‘2등석-3등석’ 2개로 단순화 국제선 31%만 운용…2등석(비즈니스석) 대폭 확대   대한항공이 오는 6월부터 국제선 27개 노선에서 추가로 1등석(퍼스트클래스)을 없앤다. 국제선 111개 구간 중 약 31%인 35개 구간에서만 1등석이…

CDC, 1957년부터 1989년 사이 출생자에 재접종 권고 전국 환자 700명 가운데 백신맞은 사람도 10% 이상 전국적으로 홍역 감염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의료 전문가들이 1957년에서 1989년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은 이미 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