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합니다”

총영사관 리셉션에 각계 인사 250명 참석 이어진 영화 ‘암살’ 상영회도 뜨거운 반응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미주 동남부의 중심지인 애틀랜타 한복판에서 열렸다.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지난 31일 오후 5시…

버지니아비치서 총격…11명 사망

 6명 부상…현지 경찰 “용의자 1명 사살”   버지니아주의 도시 버지니아비치 중심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쳤으며 용의자 1명은 사살됐됐다고 현지 경찰과 병원 관계자가 31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류현진, 메츠전 무실점 시즌 8승

7⅔이닝 7K…평균자책점 1.48 1위 질주 5월 5승 ERA 0.59, 이달의 투수 유력 다저스 2-0 승리 2연승, NL 서부 선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완벽투로 시즌 8승을 따내며 메이저리그 데뷔…

앨라배마 ‘참돔 시즌’이 왔다

6월2일부터 ‘레드 스내퍼’ 낚시 가능 오렌지 비치에 강태공 대거 몰릴 듯 앨라배마주 낚시꾼들이 기다려온 참돔(Red Snapper) 시즌이 1일 시작된다. 앨라배마주 자연보호국은 2일부터 시작되는 시즌을 앞두고 여러 규제사항을 발표했다. 올해 레드…

음모론의 중심 ‘빌더버그 회의’ 아시나요

미주-유럽 등 서방 엘리트들 매년 비공개로 모임 스위스서 2일까지…미국선 폼페이오-쿠슈너 참석 조지아주 스테이스 에이브럼스도 초청받아 주목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과 함께 ‘빌더버그…

둘루스 인구 2만9천명, 스와니는 2만명

센서스국 2018년 귀넷카운티 도시인구 발표 피치트리 코너스 최다, 레스트 해븐은 64명 연방 센서스국이 지난해 7월1일 기준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최대 카운티로 성장하고 있는 귀넷의 각 도시 인구추정치를 발표했다. 귀넷카운티의 총 인구는…

지미카터-뷰포드하이웨이 교차로 개선

정지신호없는 신개념 인터섹션 등 설치 고려 3일 베스트 프렌드 공원서 주민 공청회 개최 귀넷카운티 노크로스시의 지미카터 불러바드와 뷰포드 하이웨이 교차로 개선책 마련을 위한 주민 공청회가 오는 3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6살 딸 봐주는 부모 모시고 여행”

인천 3대 일가족 4명 가슴아픈 사연 30일(한국시간) 오전 4시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에 60대 부부, 30대 딸, 6살 손녀 등 인천 일가족 4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계양구 주민…

“사진찍는데 거추장스러워…”

유람선 전복…업계 “구명조끼 미착용 해왔다” 주요 여행사들, 물살 잔잔해 사고 예상 못해 참좋은여행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야간 다뉴브강 유람선 전복 사고로 보상 문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힌 한편, 여행업계에선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

“모든 투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추돌”

정박 중 유람선을 대형 크루즈가 들이 박아   30일 새벽 4시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유람선이 침몰해 한국인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구체적인 사고 원인이 정박 중 대형 선박의 추돌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속보] 귀넷 시험부정 스캔들 중징계

교장 포함 교직원 9명 해고…교사만 6명 연루 학생 76명은 지난 20일 재시험 실시   조지아주 학력평가 시험인 마일스톤 테스트에서 학생들에게 수학공식 노트를 나눠줘 시험부정 논란을 일으켰던 귀넷카운티 그레이스 스넬 중학교(관련기사)에…

[Breaking News] 2021년 MLB 올스타 게임 애틀랜타서 열린다

29일 공식 발표…선트러스트 파크서 여름 야구 축제 개최   2021년 메이저리그 야구(MLB) 올스타 게임이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롭 만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29일 마리에타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장인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메이저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