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귀넷 예술고교’ 기대하세요

신축 로렌스빌시 퍼포밍 아츠센터에 2021년 오픈 센트럴귀넷고교서 운영…다른 학생에도 문호 개방 귀넷카운티 교육청과 로렌스빌시가 협력해 새로운 귀넷 예술고교(Fine Arts Conservatory)를 설립한다. 이 학교는 로렌스빌시가 3100만달러를 들여 신축중인 로렌스빌 퍼포밍 아츠센터…

조지아 예비선거 3월24일 열린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출…타주보다 늦어 2020년 대통령 선거의 조지아주 예비선거(프라이머리) 일자가 내년 3월24일로 확정됐다. 선거주무기관인 조지아주 내무부의 브래드 래펀스퍼거 장관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기 선거는 이르면 3월 2일부터 가능하고 정식…

클린트 이스트우드, “조지아서 영화찍는다”

공화당 지지자, 심장박동법 불구 애틀랜타서 촬영결정 애틀랜타 올림픽 당시 폭탄테러 누명쓴 경호원 이야기 조지아주가 최근 통과시킨 이른바 ‘심장박동법’ 여파로 영화업계가 ‘조지아 보이콧’을 경고하고 있는 가운데 당대를 풍미한 영화배우이자 아카데미 수상…

애틀랜타 이민자의 날, ‘한식’이 주인공

시청 행사서 동남부외식업협회, WnB 팩토리 식사제공   애틀랜타시(시장 케이샤 랜스 바텀스)가 이민자 유산의 달(Immigrant Heritage Month)을 기념해 지난 18일 낮 12시 시청 광정에서 ‘이민자 기업인 초청 애틀랜타 문화 다양성’ 이벤트를…

애틀랜타 “이런 사람도 판사입니다”

주정부 사법감시위, 시법원 테리니 건디 판사 기소 지속적 태만, 결근으로 무고한 피의자 6명 수감돼 카심 리드 전 시장에 1만불 유리조각 선물해 ‘악명’   조지아주 사법감시위원회(Judical Qualification Commission, JQC)가 지난 19일…

선우인호-노행자 보험 “하나가 됐어요”

애틀랜타한인사회 대표 보험업체 최근 합병 새 이름은 ‘선우 & 선우’…시너지 효과 기대   애틀랜타 한인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2곳의 대표 보험업체가 합병을 선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행자 보험과 선우인호…

“좋은 성적 거두고 돌아오겠습니다.

조지아대한체육회, 제20회 미주체전 발대식 역대 최고 5위 기대…화환 전달순서도 ‘감동’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시애틀에서 열리는 제20회 미주한인체육대회(Korean American National Sports Festival)에 출전하는 애틀랜타 선수단(단장 이쥬디)이 지난 18일 오후 7시…

“모두 한국기업 투자 덕분입니다”

조지아주, 고용-투자 창출  ‘황금 삽’ 상 수상 인구 800만-1200만명 주 가운데 가장 우수   조지아주가 산업 전문지인 에어리어 디벨롭먼트 매거진(Area Development Magazine)이 매년 선정하는 ‘황금 삽(Golden Shovel)’ 상을 수상했다. 켐프…

켐프 주지사, 귀넷판사도 흑인여성 임명

18일 카운티 고등법원 타디아 휘트너 판사 선임 발표 주정부의 각종 요직에 소수계를 연이어 임명하고 있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18일 귀넷카운티 고등법원(Superior Court) 판사에 흑인 여성인 타디아 D. 휘트너(왼쪽 사진)를 선임했다.…

트위터로 본 ‘트럼프 출정식’

18일 저녁 현재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 출마 출정식이 열린다. 트위터를 통해 현장의 모습을 중계한다. /편집자주     전날인 17일부터 텐트를 치고 트럼프를 기다리는 지지자들. Trump officially…

대한항공, 보잉에 구원의 손길

‘고사’ 직면한 보잉사에 787기 20대 가주문 대한항공이 고사직전에 처한 미 항공제조업체 보잉사에 첫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로이터 통신은 18일 대한항공이 보잉 787 드림라이너 20대를 가주문하고 또다른 10대를 임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판사 서명 도용한 간큰 변호사

본인도 판사 출신, 1급 위조혐의로 기소   풀턴카운티의 유명한 여성 변호사가 법원 명령서류에 판사의 서명을 도용한 혐의로 체포됐다. 풀턴카운티 검찰은 엘리자베스 빌라 로건이 라즈웰시 법원 브라이언 핸스포드 판사의 서명을 도용해…

총기참사, 하버드대, 그리고 트위터

플로리다 파크랜드서 생존해 하버드대 합격 과거 인종차별 SNS 포스팅 드러나 입학 취소 지난해 플로리다 파크랜드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고교의 총기 난사 사건에서 생존해 총기관련 캠페인을 벌였던 카일 카쉬프(Kyle Kashuv, 18)의 하버드대…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인종주의 돼지’ 발언 전 귀넷 커미셔너 카운티에 500만불 손해배상 청구 소송 지난 2017년 페이스북을 통해 애틀랜타 인권운동가인 존 루이스 연방하원의원(민주)을 ‘인종주의 돼지(racist pig)’라고 불러 해임된 토미 헌터 전 귀넷커미셔너가 카운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