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마운틴, “펌킨 축제 놀러오세요”
21일 가을 페스티벌 개막…11월3일까지 주말마다 다양한 호박 관련 행사 마련 스톤마운틴 공원이 오는 21일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가을 축제인 ‘스톤마운틴 펌킨 페스티벌’의 막을 올린다. 오는 11월3일까지 매주 주말 실시되는…
21일 가을 페스티벌 개막…11월3일까지 주말마다 다양한 호박 관련 행사 마련 스톤마운틴 공원이 오는 21일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가을 축제인 ‘스톤마운틴 펌킨 페스티벌’의 막을 올린다. 오는 11월3일까지 매주 주말 실시되는…
켐프 주지사, 은퇴하는 아이잭슨 의원 대신할 후보 공모 AJC “박 지검장도 후보”…1년간 대행후 차기 출마 가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은퇴를 선언한 자니 아이잭슨 의원을 대행해 내년 11월까지 연방…
인양작업 앞서 환경오염 방지위해 연료제거 돌입 지난 8일 좌초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호 인양작업을 벌이고 있는 연방 당국은 18일부터 본격적인 선박내 연료 제거에 나선다고 밝혔다. 미 해안경비대와 조지아 천연자원국 등으로 구성된…
오는 22일 오후3시 애틀랜타한인회관 처리방안을 논의하는 공청회가 열린다. 공청회에 앞서 노후한 애틀랜타한인회관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루프 곳곳에 구멍과 균열이 생겨 비가 내리면 내부로 스며들고 있다.
알선 중국계 기업가 유죄 인정…85만불 재산 압수 장기 징역형도 선고될 듯…중국 공무원도 포함돼 한 중국 기업가가 중국 부유층 고객을 위해 수년 전 미국 캘리포니아 원정출산을 기획·알선한 것에 대해 17일…
디딤돌선교회, 애틀랜타서 나눔과 돌봄 축제 개최 감사절 맞아 사랑의 자켓 500벌 제공 위해 모금중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허트 공원(Hurt Park)에서 노숙자 초청…
한글날 앞두고 내달 5일 애틀랜타한국학교서 개최 16일 준비모임…내달 27일엔 영화 ‘헤로니모’ 상영 제 2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가 오는 10월 5일(토) 오전10시~낮12시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개최된다.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 임원진은 16일 오후…
AJC, 독자 투표로 브룩헤이븐 선정 디케이터, 알파레타 등도 높은 점수 도심에서 벗어난 외과지역의 주택촌을 가리키는 말인 교외(Suburb). 미국에서는 중산층의 안식처를 의미하기도 한다. AJC는 지난 16일 독자 투표를 통해 메트로 애틀랜타의…
풀턴 호프웰중학서…급우들 이름적어 살인 암시 교장 “작성 학생 찾아내…적절한 징계 내리겠다” 노스 풀턴카운티 밀턴시 한 중학교에서 급우들의 이름을 적어넣고 살인을 암시한 이른바 ‘데스노트(Death Note)’가 적발돼 비상이 걸렸다. 이 노트는…
15일 투표서 98% 찬성…제7대 담임목사 인준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가 손정훈 제7대 담임목사의 청빙을 확정했다. 교회는 지난 15일 최종 후보인 손 목사의 주일예배 설교가 끝난 뒤 공동의회를 개최해 교인들의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다저스는 구원진 난조로 0-3 패 머리 염색….ERA 2.35로 하락 경쟁자 디그롬도 7이닝 무실점 류현진(32·LA 다저스)이 7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쐈다. 팀 타선지원 부족으로 시즌 13승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검찰, 지난 14일 인천공항서 횡령혐의로 체포해 조사중 사모펀드’ 의혹 키맨…코링크PE 실소유자·주범 지목돼 조국 법무부장관 일가의 사모펀드 운영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받는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모씨(36)가 14일 체포됐다. 검찰에 따르면…
13일 오전 출근시간, 애틀랜타를 가로 지르는 I-285 고속도로 애틀랜타 디캡카운티 볼더크레스트 출구 인근에서 트레일러 트럭 1대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아 콘크리트 파편이 양쪽 방향 도로에 튀어 양 방향 교통이 통제됐다. 이 사고로…
한인회 22일 오후 3시 개최…한인들 의견 수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이 애틀랜타한인회관 처리방안을 의논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한인회는 지난 12일 “건축 30여년이 지난 애틀랜타한인회관은 노후화로 인해 지붕 누수현상을 비롯해 주차장 파손과…
브런즈윅 도선사협회 주장…급선회 이유는 안 밝혀 에머럴드 에이스호 조사마치고 오픈 전날 항구떠나 지난 8일 새벽 조지아주 브런즈윅항 인근에서 좌초한 한국 현대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호의 사고 원인 조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