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피해자 심리안정 도우미견 채용

시카고 쿡카운티 ‘해티’ 선서식 개최 피해자, 증인에 정서·심리적 안정감 시카고 쿡카운티 검사실이 2살난 래브라도 리트리버 견을 직원으로 공식 채용했다. 리트리버 ‘해티’는 선서식도 가졌다. 1일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암컷인 해티는 검사실을…

핼러윈 파티서 총격사건…4명 사망

캘리포니아서…”부상자 최소한 4명…숫자 확인 안돼” 에어비앤비서 임대한 저택…가족모임 목적으로 빌려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한 핼러윈 파티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했다. CBS 뉴스 등에 따르면, 이번 총격 사건은 31일밤 11시쯤 오린다…

트럼프, 플로리다로 거주지 변경, 이유는?

평소 ‘뉴요커’ 주장… 마러라고 리조트로 바꿔 트럼프 “뉴욕 정치인들로부터 나쁜 대접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주 거주지'(primary residence)를 뉴욕시에서 플로리다주로 변경을 신청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0일 보도했다. 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하원, 트럼프 탄핵조사 공식화 결의안 가결

펠로시 “민주주의 위기…국민의 사실확인이 목적” 스칼리스 “결의안 표결은 소련식 탄핵 절차” 비난 연방 하원이 31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조사를 공식화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결의안에는 향후 탄핵 조사 절차에 대한…

뉴욕타임스 “‘기생충’, 올해의 영화”

특집기사 게재…”봉준호는 일류 감독” 극찬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NYT)가 영화 ‘기생충’을 ‘올해의 영화'(the film of the year)로 꼽으며 봉준호 감독의 작품 세계를 비중있게 다뤘다. 뉴욕 타임스는 30일 ‘우리는 봉준호의 디스토피아…

20대 여성 맨정신 뇌수술 페이스북 생중계

댈러스 대학원생…수술중 의사와 대화도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제나 샤아드트(25)는 ‘작업 요법’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대학원생이다. 작업 요법(occupational therapy)이란 질병이나 장애를 가진 환자들의 일상 생활 활동을 치료 목적으로 하는 치료 방식이다. 제나는…

뉴욕, 3년 뒤부터 푸아그라 못 먹는다

시의회 “강제급여 방식으로 만든 푸아그라 규제” 뉴욕시의회가 30일 푸아그라(foie gras) 판매 금지 법안을 가결했다. 가장 큰 푸아그라 시장 중 하나인 뉴욕에서 나온 결정에 고급 레스토랑과 푸아그라 농장 등은 강하게 반발하고…

트위터의 결단 “모든 정치광고 중단”

“후보자·정치 이슈 광고 금지…트럼프 캠프만 ‘반발’   트위터가 30일 플랫폼에서 모든 정치 광고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미국 대통령선거 등을 앞두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치인들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퍼질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화장실 몰카 설치 중국계 약사, 징역 12년

포틀랜드 쟈니 찬, 직장 동료 70명 몰래 촬영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직장 동료들을 몰래 촬영해온 중국계 약사에게 1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거주해 온 쟈니 찬(35.사진)은 카이저 퍼마낸테 의료…

“가오리 조심하세요”…하루 176명 쏘여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서…가시에 맹독 캘리포니아주의 한 해변에서 하루새 무려 176명이 가오리에 쏘이는 일이 발생했다. 29일 CNN에 따르면 지난 26일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해변으로 몰렸다. 썰물 때가…

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올해 3번째

“적절히 행동하겠다”는 문구 삭제…’금리동결’ 시사 파월 “경제 정보와 전망 일치…통화정책 기조 적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30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올해 들어 세 번째다. 다만 경제 상황이 악화되지 않는 한 추가 금리인하는…

유씨 “자살 막으려 현장에 갔다” 주장

조사과정서 투신현장 있었던 이유 설명 유씨,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고교 졸업 자진귀국 않으면 강제송환엔 난관 예상 필리핀계 남자친구 알렉스 우툴라씨(23)를 자살하도록 유도한 혐의로 기소(본보 기사 링크)된 한인 여대생 유인영씨(21)가 검찰에…

강도 침입 오인… 아들에 실탄 쏜 경찰관

베테랑 경관 20대 아들에 오발…다행히 경상 댈러스 경찰이 자기 아들을 강도로 착각해 오인 사격을 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USA투데이가 29일 보도했다. 지난 26일 밤 텍사스주 댈러스카운티 디소토시에서 현직 경찰관이 아들을 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