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소녀, 911 신고해 엄마 목숨 구해

박테리아 감염으로 쓰러지자 침착하게 신고 구급차 도착 기다리며 어린 동생 3명 달래기도 뉴저지주의 4세 소녀가 갑자기 쓰러진 엄마를 살려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랭클린 타운십에 거주하는 이슬라 글레이저양(4)은 지난 6일 엄마인…

미국 증시, 또 최고치 갈아치웠다

탄핵 가결 불구 무역합의 기대감에 3대 지수 상승 S&P 6거래일 연속 신고가…나스닥 7일 연속 올라 19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하원의…

트럼프 탄핵, ‘손가락’에 달렸다

탄핵심판 앞둔 상원 공화당, 트럼프 트윗 ‘걱정되네’ “심판은 통제해도 트위터 손가락은 관리 못해” 우려 “트윗은 더 적게. 더 많이 웃어라.” 대통령 탄핵심판을 앞둔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심판 중에 도널드 트럼프…

10년간 냉동보관된 남성 시신…연금 수령 때문?

유타주 냉동고서 발견…아내 매달 퇴역군인 연금 받아 옆엔 “아내는 책임없다” 편지 있어…아내도 최근 사망 냉동고에서 발견된 유타주 남성 시신 사건에서 “아내는 죽음에 책임이 없다”고 적힌 문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아내가…

전자담배 구입 최저연령, 21세로 올렸다

연방 법안 내년 발효…청소년 베이핑 대응나서 연방 의회가 19일 미국에서 담배 및 전자담배를 구입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을 18세에서 21세로 올렸다. 갈수록 증가하는 청소년 베이핑(전자담배를 이용한 액상 니코틴 흡입)을 줄이기…

GM, 캐딜락 CT6 등 90만대 리콜

쉐보레 트럭 포함…브레이크 알람·화재 위험   제너럴모터스(GM)가 19일 전 세계에서 차량 90만대 이상을 리콜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GM은 이날 브레이크 소프트웨어와 화재 위험 두 건의 문제로 차량 90만대 이상에 대한 리콜을…

트럼프 탄핵에 드러난 미국의 분열

워싱턴포스트 “당파성 지배·공화당 헌신 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역사상 하원에서 세 번째로 탄핵된 대통령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안게 됐다. 그러나 민주당 주도의 하원이 18일 가결한 트럼프 탄핵안은 공화당 주도의…

주식시장은 ‘내년 트럼프 승리’에 베팅

12월 RBC 설문…투자자 76%가 당선 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 대선에서 다시 당선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주식 투자자들이 더 늘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가결한 18일 블룸버그는…

트럼프 탄핵안, 연방 하원 통과

권한남용·의회방해 모두 인정…하원 역사상 세 번째 탄핵 펠로시 의장 “트럼프, 우리에게 선택의 여지 주지 않았다” 연방 하원이 18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사유인 권한남용과 의회 방해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로이터…

10년전 1달러가 지금 9만달러 됐다

‘비트코인’ 10년간 최고 수익 투자…”9만배 뛰었다” BofA증권 보고서…”미 주식과 채권투자도 고수익” 2010년 초 비트코인에 1달러를 투자했다면 현재 9만달러로 불어나 있어 결국 비트코인이 10년간 최고의 투자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CNN이 최근…

“미국경제, 정말 침체 없으려나”

11월 산업생산 1.1% 반등…2년 만에 최대 연준 “제조업 생산도 1.1% 증가세로 전환” 로이터 “GM 파업 종료…제조업 반등 신호” 11월 미국 산업 생산이 전월 대비 1.1% 급반등했다. 지난 2017년 10월 이후…

원정출산 조직책 중국여성 ‘솜방망이’ 처벌

시민권 취득 목적 ‘출산여행’ 모집…겨우 10개월 살고 추방 미국내에서 중국 상류층을 상대로 ‘원정 출산’ 조직을 운영한 중국 여성이 법정 최소형인 10개월형을 언도받았다고 CNN방송이 17일 보도했다. 풀려난 그는 곧 추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