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보잉, 결국 CEO 해임

‘737 맥스 참사’로 뮐렌버그 CEO 사실상 ‘아웃’ 후임엔 캘훈 이사회 의장, 창사 이래 최대 위기   737맥스의 두 차례 추락 사고로 위기를 맞은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데니스 뮐렌버그 최고경영자(CEO)를…

항소법원 판사 25%가 ‘트럼프 사람’

보수파 ‘법원 장악’ 프로젝트 성공적 진행 미국에서 2심을 재판하는 연방항소법원(순회법원)의 판사 4명 중 1명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2일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13개 순회법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판사는 50명이다.…

노트르담 대성당 “올해 성탄 미사 없다”

216년만에 처음…”나치 점령때도 열렸는데” 인근 생 제르맹 록세루아 교회서 미사 진행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이 지난 4월 발생한 화재로 인해 216년 만에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미사를 열지 않는다. 22일 AFP 통신 등에…

노숙자 3년 연속 증가…캘리포니아가 원인

주택난으로 올해 2만명 이상 급증…다른 주는 감소세 미국의 노숙자가 3년 연속 늘었다. 특히 살인적인 주택 비용으로 악명 높은 캘리포니아주의 노숙자 급등세가 두드러졌다. 워싱턴 D.C.를 포함한 29개 주에서 노숙자는 줄었지만 캘리포니아에서…

“한인 의사에 유방확대수술 받다 뇌손상”

콜로라도주 베트남계 18세 소녀 ‘코마’ 상태 가족들, 성형 전문의-마취 간호사 상대 소송 콜로라도주의 한 베트남계 18세 소녀가 한인 성형외과 의사에게 유방확대수술을 받아 뇌손상을 입었다며 소녀의 가족들이 소송을 제기했다. 손튼시에 거주하는…

버지니아주서 69중 추돌사고…51명 부상

요크카운티 결빙된 다리서…11명은 중상   버지니아주의 고속도로에서 블랙아이스(도로 결빙) 등으로 인해 69대의 차량들이 추돌해 최소 5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미국 버지니아주 요크 카운티의 퀸스…

월마트, 아마존과 온라인 경쟁 포기

올해 주가 30% 상승…앞으론 오프라인으로 승부건다 대형 ‘슈퍼센터’ 중심으로 고객접근 방식으로 사업화 세계 최대 소매유통업체인 월마트가 앞으로 아마존과 온라인으로 경쟁하기 보다는 자신의 장점인 오프라인으로 승부수를 걸겠다고 나섰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로…

알파벳 CEO 된 ‘구글’ 피차이, 몸값은?

1월1일부터 연봉 200만달러…2018년의 3배 성과 따라 최대 2억4천만불 주식보상 가능해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모기업 알파벳의 CEO 역할을 맡으며 훨씬 더 많은 임금을 받게됐다고 CNN이 21일 보도했다. 이달 초…

정찰기 ‘리벳 조인트’ 22일 한반도 비행

토·일 연이어 상공 출현…이례적 ‘주말 비행’   북한이 크리스마스 도발을 예고한 가운데 미국의 정찰기가 22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며 대북 정찰 임무를 수행했다.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이날 미 공군…

백인여성의 민낯…”멕시코 소녀라 차로 치었다”

아이오와주서 정신나간 인종차별 여성 체포 등교중이던 14세 소녀를 차로 치어 죽이려 한 40대 여성이 범행 이유를 묻자 “멕시칸이어서 그랬다”고 대답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아이오와주 클라이브경찰서는 지난 9일 인디언힐스 고교에 등교중이던…

트럼프 1조4천억불 예산안 서명…셧다운 면했다

공화·민주, 국경장벽 예산 전년수준 극적 합의 작년말 35일간 ‘연방정부 올스톱’ 대혼란 겪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1조4000억달러(약 1625조원) 규모 2020 회계연도 예산안에 서명을 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카니발 크루즈선 2척 ‘쾅’…”승객 6명 부상”

멕시코서 코즈멜 항구서…’글로리’, ‘레전드’ 충돌   멕시코 항구에서 대형 크루즈선 2척이 서로 부딪치면서 탑승객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CNN과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멕시코 코즈멜 항구에서 동남부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