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과기고, 올해도 SAT 점수 1위

평균 1378점 압도적 선두… 귀넷 평균 점수도 올해 크게 올라 한인 학생 다수 노스귀넷고교, 피치트리릿지고교 2, 3위 차지 귀넷과기고(GSMST)의 SAT평균 점수가 또다시 귀넷카운티내 다른 공립학교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의 탈의 남성, UGA 인근서 여성 성폭행

무차별 폭행 후 몸 더듬고 지갑 훔쳐 달아나…유사 범행 기승 용의자 공개수배뒤 시민들 제보 이어져…체포돼 구치소 수감 이틀 전 조지아대(UGA) 캠퍼스 주변서 여성을 성폭행한 뒤 강도 행각을 벌이고 도주한 남성이…

조지아 중부서 헬기 추락 3명 사망

메이컨 인근 피드몬트 국유림서…유명 건축가 참변 지난 16일 조지아 중부 지역서 헬기  추락 사고로 숨진 희생자 3명의 신원이 밝혀졌다. 이들 중에는 애틀랜타 유명 건축가도 포함돼 있다. 지역 신문인 메이컨 텔레그래프( The…

귀넷 코로나 중증 환자 100% ‘미접종자’

델타변이 확산으로 젊은층 감염 늘고 증상은 더욱 악화 지난 8월 이래 카운티서 숨진 코로나 환자 최소한 85명 귀넷카운티 유명 병원이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촉구하고 나섰다. 트렌트 린드 피드몬트 이스트사이드 병원…

한미동맹 관심있는 대학생 인턴 모집

주한미군전우회,2021-2022 인턴십 신청 23일 마감 주한미군전우회(KDVA)가 2021-2022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한미동맹 강화와 우호 증진을 목표로 설립된 KDVA는 인턴십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미 동맹과 그에 따른 다양한 주제 학습,…

조지아 ‘죽음의 2주’…코로나로 1천명 사망

사망자 대부분은 백신 미접종…일일 확진자수는 급감 지난 2주 사이 조지아 주민 1000명 이상이 코로나19로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조지아주 보건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3일 ‘코로나19 사망자수 2만명 돌파’라는 암울한…

“한국계 입양인의 현실 따위엔 관심 없다고?”

영화 ‘블루 바이유’, 미국사회에 선포한 입양인의 권리장전 한국계 미국인 입양인의 현실과 아픔을 다룬 영화 ‘블루 바이유(Blue Bayou)’가 오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인 이민 1세대의 고통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던 영화 ‘미나리’에…

[속보] 던우디 아파트서 대형폭발…4명 부상

주민들 대피 도중 폭발 일어나…건물 한 동 무너져 내려 메트로 애틀랜타 던우디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12일 오후 갑자기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해 건물 일부가 무너져 내리고 부상자가 속출했다. 던우디 경찰에 따르면…

“노골적인 불법, 도 넘었다” 강력 비판…”법적 대응으로 저지” 경고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한층 강화된 코로나19 백신 접종 방침을 내놓자 “노골적인 불법이며 도를 넘었다”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