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는 원래 한여름 밀 수확기 때나 겨우 먹을 수 있었던 특별한 음식이었다. 한국전쟁 이후 미국의 구호품으로 밀가루가 보급되면서 점차 서민음식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젠 계절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트럼프, 웜비어 석방대가로 북에 200만불 지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억류됐다가 17개월 만에 석방된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를 돌본 비용 200만달러에 대한 북한이 제출한 청구서의 지불을 승인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5일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WP는 2017년…

  텍사스서 21년전 흑인 트럭에 매달고 달려…사망후 시신 유기 지난 24일 사형 집행, 최후 진술은 “돈이 없어서 처벌 받는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성을 트럭에 매달고 3마일여를 끌고 다녀 사망케 한 백인우월주의자…

  당선시 17일 모자란 78세…트럼프 제치고 최고령 당선자 트럼프, 출마선언 직후  “저능아 ‘슬리피 조’ 환영” 트윗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8년간 부통령을 지낸 조 바이든(76) 전 미국 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020년…

유료차선 건설 구간 /GDOT 제공 애틀랜타를 가로지르는 I-285 고속도로에도 유료 차선(HOT)이 신설되면서 지역 부동산 소유주들과의 분쟁이 예상된다고 AJC가 보도했다. 해당 차선은 양방향 각 2개 차선으로 오는 2022년 시작돼 약 6년간…

1차 협력업체 보쇼쿠, 헌츠빌 인근에 5천만불 투자 도요타와 마츠다의 합작공장이 지어지는 앨라배마주 헌츠빌 인근 애슨즈시에 도요타자동차의 자회사인 도요타 보쇼쿠(방직)사 5000만달러를 투자해 새로운 공장을 짓는다.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는 지난 24일…

한국 외교부 관련 포털사이트 ‘영사민원24’ 오픈 미주 한인들도 집에서 온라인을 통해 재외국민등본과 해외이주신고확인서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 외교부는 재외국민을 위한 통합전자행정시스템(G4K) 구축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온라인 민원포털 ‘영사민원…

  애틀랜타에서 촬영된 올해 할리우드 최대 기대작 ‘어벤저스: 엔드게임’이 미국 개봉일인 25일을 앞두고 이미 전세계에서 각종 흥행기록을 철저하게 무너뜨리고 있다. 월드 프리미어는 지난 22일이었고, 한국에서는 24일(한국시간) 개봉한 이 영화는 글로벌…

  비빔밥은 ‘한식(韓食)’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다. 밥 위에 형형색색의 재료를 올린 화려한 비주얼은 그 자체로 예술인 데다 채소, 육류, 해산물 등 취향에 따라 재료를 선택할 수 있어 외국인들이…

“돌아와서 기뻐…올해 앨범 3장 발매” 경제 전문매체인 포브스가 한국가수 박봄과 인터뷰를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포브스는 박봄과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하며 지난달 새 앨범 ‘Spring(봄)’과 함께 8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카드뉴스] 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양파 두부조림’

2018년 8월 걸그룹 멤버 ‘마마무’ 화사의 곱창 대란을 시작으로 1주 4곱창(1주일에 곱창을 4번 먹었다.)을 즐겼던 에디터. 이후 야식 세계에까지 발을 들여놓으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즐겼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을 굳게 믿었지만 결과적으로 늘어난…

본격적인 주택거래 시즌을 맞아 한인 변호사들이 부동산 관련 법률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직접 나섰다.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 스몰펌커미티(공동의장 박은영-제이슨 박 변호사)는 오는 28일(일) 오후 4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부동산 법률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돌풍저항력 높여 정확한 배달지점 알려줘 구글 자회사 윙, 드론 택배 라이선스 취득 고객이 원하는 위치에 무인항공기(드론)가 물품을 완벽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는 ‘위치 표지판’의 특허를 아마존이 23일 공개했다고 IT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