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포인트 5천번째 여성 졸업생 배출

25일 졸업식서 흑인여성 34명 졸업 예정…역대 최다 올해 미국의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흑인 여성이 졸업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다음 주 웨스트포인트를 졸업하고 미 육군 소위로 임관, 군인으로서 첫…

이재명 모두 ‘무죄’…김학의는 구속

이재명 “친형 강제진단 정당, 직권남용 아냐”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6년만에 구속 수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권남용과 선거법위반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최창훈)는 16일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귀넷카운티 공원 ‘몰카 변태 ‘ 주의보

화장실 칸막이 밑으로 촬영하려다 도주해 한 남성이 애틀랜타의 대표적 한인타운인 귀넷카운티 한 공원 화장실에서 몰래 다른 사람을 촬영하려다 도주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지난 13일 대큘라시 래빗 홀 파크(Rabbit…

“도산정신으로 한인사회에 빛을…”

흥사단 동남부 지회 5월 월례회 개최…귀감 인사에 표창장 훌륭한 한인회장상 배기성 전회장, 사회봉사상 송요셉 목사 흥사단 미주 동남부지부(지부장 김학규)가 2019년 5월 월례회를 지난 15일 둘루스 소재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에서…

WHO “2050년엔 치매환자 지금의 3배”

예방 첫 가이드라인 발표…”돌봄비용, 2030년엔 연 2조달러” 세계보건기구(WHO)가 치매 등 인지 장애 발병 위험 감소를 위한 첫 지침을 발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HO는 오는 2050년에는 전 세계 치매 환자 수가…

미국서도 아기 울음소리 ‘실종’

출산율 ’32년래 최저’…지난해 신생아 379만명 불과 “출산율, 절망의 바로작년 미국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모두 378만8235명으로, 32년 만에 가장 적은 숫자를 기록했다고 공영라디오 NPR이 15일 보도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잠정 출산율 보고서에 따르면…

[뉴스레터]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1호

Pre K 에 보내야 하는 이유 미국의 의무교육 제도를 흔히 K-12 라고 부릅니다. 5세때 시작되는 유치원(Kindergarten)부터 한국의 ‘고3’인 12학년까지를 일컫는 말입니다. 각 카운티에서 걷는 재산세가 공립학교의 의무교육을 위해 사용되고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지원도 K-12에…

현대차 몽고메리 새 엔진공장 오픈

지난 15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3억8800만불 들여 새 엔진 생산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주지사-호세 무뇨스 현대차 COO등 참석 연 65만개 엔진 생산, 최동렬 법인장 “장기적인 성공위한 투자” 현대자동차가 3억8800만달러를 투자해 앨라배마 몽고메리…

[속보] “한국, 자동차 관세부과 대상 제외”

블룸버그, 트럼프 서명 행정명령안 입수해 보도 캐나다-멕시코도 면제…FTA개정안 체결로 혜택 미국이 한국을 자동차 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블룸버그 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할 행정명령안을 입수했다며 한국,…

[Story Cook] 양배추의 친구들

양배추는 서양에서 올리브, 요구르트와 함께 ‘3대 장수식품’으로 꼽힌다. 고대 이집트인들이 기력 보충을 위해 양배추즙을 먹었다는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로 양배추는 오랜 세월 인류의 건강을 책임져왔다. 그렇다면 양배추가 영양학적으로 높이 평가되는 이유는…

한국 국세청 “신종 역외탈세 꼼짝마”

전국 104명 동시 세무조사…신종 탈세수법 총동원해 현지법인 이용 많아…무형자산·BR거래, PE 등 주목 해외현지법인을 두고 있는 A기업은 해외 연락사무소로 운영비용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뒤 오너일가의 자녀 유학비나 해외부동산 매입, 리베이트…

트럼프, 6월 방한…북, 완전한 비핵화 의논

한국서 한미정상회담…청와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협의” 백악관 “최종 검증되고 완전한 비핵화 노력 위한 긴밀 공조” 1년7개월 만의 트럼프 방한…문대통령 취임 후 8번째 회담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위생검사에 KO 당한 둘루스 ‘쿵후 키친’

중국식당, 5번 불합격당해 결국 폐업   둘루스시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에 위치한 중국음식 레스토랑인 ‘Kung Fu Kitchen'(3580 Peachtree Industrial Blvd)이 귀넷카운티의 위생검사에 연이어 불합격해 결국 식당면허 취소로 문을 닫았다. 이전 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