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 입원환자, 겨울철 대확산 후 최대

코로나 확산에 백신 접종률도 올라가…한 달만에 하루 100만회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마련된 면역력이 약한 사람을 위한 3차 코로나19 백신 접종 클리닉에서 80대 부부가 백신을 맞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에서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인…

텍사스 부주지사 “코로나 확산은 흑인 탓” 망언

“질병 책임을 소수 인종에 돌리는 인종차별 행위” 비판론 댄 패트릭 텍사스주 부주지사 [Jay Janner/Austin American-Statesman/AP=연합뉴스] 공화당 소속의 텍사스주 부주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은 흑인 탓이라고 주장해 논란을 촉발했다. 정치 전문…

모두 공화당 소속…”마스크 강요 못하고, 상점은 로컬정부 규제 무시하라”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델타 변이가 확산하는 가운데 야당인 공화당 소속 주지사를 둔 주정부들이 보건 전문가가 권고하는 방역 규제를…

‘부스터샷 필요성’ 논란…CDC 자문위 1주일 연기

블룸버그 “회의 지연, 바이든 행정부 목표에 압력 가해”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스터샷(추가접종)의 필요성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자문위원회 회의를 1주일 연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CDC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는 당초…

코로나19 바이러스 인체세포 침투 ‘관문’ 찾았다

미국 연구팀 “스파이크 단백질 표면의 ‘글리칸’이 감염 관문 역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가 인체 세포에 접근한 뒤 숨겨져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수용체 결합 영역(RBD)이 겉으로 드러나 침투를 시작할…

보건 전문가 “개학 따라 어린이 코로나 확진자 더 늘어날 것” 학교서 마스크 금지 플로리다·텍사스, 교육구들 잇달아 반기 텍사스 휴스턴에서 구급요원들이 코로나19 환자를 병원으로 옮기려 준비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에서 새 학년도를…

“화이자 접종한 사스 생존자, 모든 코로나에 면역”…범 코로나백신 기대감↑ 듀크-NUS의대, “모든 코로나 변이 및 향후 사베르코 바이러스에 보호효과”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을 앓았던 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뒤 현존하는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