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 21’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플러스 사이즈 주문 여성에 다이어트 바 함께 보내 SNS 통해 항의 잇따라…회사측 “정규 프로모션용” 한인이 소유하고 있는 의류업체인 ‘포에버 21’이 플러스 사이즈(Plus size) 옷을 주문한 여성 고객들에게 다이어트 시리얼바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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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사이즈 주문 여성에 다이어트 바 함께 보내 SNS 통해 항의 잇따라…회사측 “정규 프로모션용” 한인이 소유하고 있는 의류업체인 ‘포에버 21’이 플러스 사이즈(Plus size) 옷을 주문한 여성 고객들에게 다이어트 시리얼바를 함께…
내년초부터 우버이츠 통해 음식-커피 배달 “어디에 있든 스타벅스 즐길 수 있을 것” 스타벅스는 23일 온라인 주문 및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UberEATS)와의 제휴를 확대해 내년 초까지 미 전역에 음식과 커피를 배달한다고 밝혔다.…
펜실베이니아 교육청, 사업가 제안 거부 교육감 “부모들 능력 있는데도 안내는 것” 밀린 급식비를 내지 않으면 자녀들을 보육시설(Foster care)에 보내겠다고 협박하는 편지(본보 기사링크)를 보냈던 펜실베이니아의 한 교육청이 이 돈을 모두 갚아주겠다는…
하원 청문회 출석…사법방해 혐의 기소 “가능” “보고서, 무죄입증 면죄부 아냐”…트럼프 ‘분노’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는 24일 그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보고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죄를 입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동시에 트럼프…
한때 ‘대북무역의 얼굴’…한때 무역 20% 차지 2016년 미중 합동 조사 시작된 후 행방 묘연 미국 법무부가 23일 대북제재를 피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관련 업체와 거래한 혐의로 기소한 중국 기업인 마샤오훙(馬曉紅)…
나이키 설립자 빌 보워만이 디자인한 시제품 전세계 12켤레뿐…한 번도 안 신은 것은 ‘유일’ 나이키 초창기 시절 시제품 수제 운동화가 운동화 사상 최고 경매가를 기록했다. 그 가격이 무려 43만7500달러(약 5억1500만원)다.…
ICE 요원, 차 유리깨고 어린 자녀들 앞에서 수갑채워 연방 이민세관국(ICE) 요원이 자동차 유리를 깨고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있는 불체자를 끌어내 체포하는 동영상이 소셜 미디어에 포스팅돼 논란이 되고 있다. 동영상에…
부모 승인없이 낯선 상대와도 그룹채팅 가능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에서 또 보안 사고가 터졌다. 페이스북의 어린이용 메신저 ‘메신저 키즈’에서 부모가 승인하지 않은 낯선 상대와도 그룹 채팅을 할 수 있는 기술적…
A씨 “내 카드로 인쇄비 9300달러 결제 후 안갚아” 23일 소환통보받아…A씨 체불임금도 8000달러 <SeattleN.com> 중앙일보 시애틀지사 대표인 박가람씨가 고객의 신용카드를 도용해 큰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전 직원의 신용카드로도 인쇄비를 대납한…
트럼프, ‘즉각 추방 가능한 불체자’ 조건 대폭 완화 입국 ‘2주내’→’2년까지’ 변경…법원 판결도 불필요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불법 입국해 미국에 체류 중인 이민자를 추방할 계획이라고 22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에…
메이시스서 판매하다 구설…”제품 치웠다” 미국 백화점체인 메이시스(Macy’s)가 ‘청바지(진) 사이즈’를 명시한 그릇을 판매해 거센 비난을 받았다. 22일 뉴욕포스트, 야후라이프스타일 등에 따르면 팟캐스트 진행자 알리 워드는 전날 트위터에 무늬로 청바지 사이즈가 적힌…
뉴욕주 유티카 거주 비앙카 데빈스양 21세 남성에 피살 사용자들 신고했는데도 “약관에 어긋나지 않다” 거부 대학 진학을 앞두고 콘서트를 보러 갔다가 잔인하게 살해된 17세 여학생의 시신 사진이 20시간 이상 삭제되지 않고…
오리건주 그랜츠패스 교회서 발생, 부상자는 없어 오리건 남부 도시 그랜츠패스에 위치한 교회에 예배시간 도중 외부에서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25분께 예배 중이던 파크웨이 크리스천센터에 달리는 차에서 용의자가…
자체 개발 주장, 맥OS와 비슷하게 생겨 브라우저 ‘내나라’…화면 밑 아이콘 정렬 북한이 자체 개발했다는 컴퓨터 운영체제(OS) ‘붉은별 3.0’의 구동 모습이 평양과학기술대학을 방문했던 전직 구글 직원을 통해 공개됐다. 22일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24일 뮬러 청문회…민주당, 증언확보 ‘총력’ 복스 “뮬러, 더 이상의 정보 언급 않을 수도”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탄핵 가능한 범죄’를 입증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21일 CNN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