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코로나19 위협 매우 낮다”

26일 특별 기자회견 “확산 막기 위한 모든 준비 돼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관련해 “우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준비가(very, very ready) 돼 있다”고…

[초점] 남편 살해 한인여교수 사건 의문점 3가지

건장한 남편 어떻게 결박했을까…본인이 신고한 이유는? 학교에선 미혼 행세, 부부관계 맞나…28일 첫 심리 ‘주목’ 발렌타인 데이 다음날인 지난 15일 자신의 남편을 결박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된 아이오와주 한인 박고운 교수(41)의…

“가뜩이나 적체됐는데”…이민국, 직원채용 중단

수수료 올려놓고 예산부족 이유로…뽑아놓은 직원도 ‘홀드’ 올해 각종 수수료를 대폭 인상한 연방 이민국(USCIS)이 예산부족을 이유로 직원 채용을 전면 중단했다. 정부 전문지 ‘거번먼트 이그지큐티브’에 따르면 이민국은 지난해 선발한 직원들에게 “2020 회계연도의…

코로나19 백신 개발…6주내 인간대상 시험

NIH, 모더나사와 공동 개발…치료제도 임상실험중 미국 보건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수령해 6주안에 인간 대상 임상시험에 돌입할 것이라고 25일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타임과 CNBC 등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제약회사…

자살유도 혐의 유인영씨, 기소 취소 신청

변호사 “미셸 카터 케이스 극단적으로 확대해석” 주장 “유씨는 자살 예고한 남자친구 말렸다”…4월 9일 심리 남자친구에게 “자살하라”는 텍스트 메시지를 보내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게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한인 여대생 유인영씨(21, 보스턴…

“1년내 전세계 40~70%가 코로나 감염” 주장

하버드 전염병학 교수 “증상 심각하지 않아 더 유행”   올해 1년간 전세계 40~70%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 미국 시사주간지 애틀랜틱의 한 기사에 따르면 마크 립시치 하버드 대…

경찰서 찾아온 개, “집 잃어버렸어요”

텍사스 오뎃사 경찰, 페이스북 통해 소개 텍사스주 오뎃사 경찰서 지구대에 지난 11일 집을 잃었다는 신고자가 찾아왔다. 문제는 신고자가 사람이 아닌 개였다는 것. 치코(Chico)라는 이름의 이 셰퍼드는 이날 밤 경찰서 문을…

한국 여행경보, 국무부도 격상 전망

3단계인 ‘여행 재고’ 유력…4단계 되면 여행금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등급인 3단계로 높였다. 현재 중국에 내려진 여행경보와 같다. 이에 따라 미국 국무부도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를 상향할 전망이다. 24일…

CDC, 코로나19 미국 감염 14건 확인

송환 미국인 제외…3일전보다 1명 늘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 내에서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사례가 14건이라고 밝혔다. 2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는 일본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와 중국 우한에서 긴급…

미국, ‘한국인 입국제한 아니나 각별한 주의’

2단계 여행경보는 ”여행 재고’ 전 단계 외교부 “한국인 미국 입국에 영향없어” 국무부 “한국 여행시 환자접촉 피하라” 미국 국무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계로 상향했다. ‘강화된…

“지구는 평평하다” 주장 확인하려다…

캘리포니아 남성, 사제로켓에서 추락해 사망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한 남성이 자신이 직접 만든 로켓을 타고 이를 확인하려다 사망했다. 24일 NPR과 USA투데이 등 외신들은 ‘미친’ 마이크 휴스(64)라는 미국 남성이 지난 22일…

‘온화한 살인자’…코로나19는  ‘질병X’

‘질병X’는 의학계가 두려워한 미스터리한 병 의미 온화한 증세로 다가와 며칠만에 목숨을 앗아버리는 특징을 갖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의학계가 두려워하고 수년전부터 경고하던 ‘질병 엑스'(disease X)일지도 모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수년…

샌더스 원톱체제 가나…네바주 코커스 1위

압도적 표차로 독주…바이든 2위 ‘기사회생’   버니 샌더스 의원이 네바다주 코커스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해 오는 11월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맞붙을 가능성이 커졌다. 60% 개표가 이뤄진 현재 샌더스 의원은 46%의 지지율로…

24일부터 영주권 받기 어려워진다

공적부조 수혜자 영주권 제한 공식 발효 신청인 건강보험 여부, 소득액까지 참고 4인가족 기준 연수입 6만불 넘어야 ‘안심’ 2월 24일(월)부터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등 공적부조(public charge)를 받은 이민자들의 영주권 발급을 제한하는 규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