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장 후보와 선관위원의 수상한 만남

[뉴스레터]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03호 어제 ‘기자의 눈’을 통해 차기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의 편향성을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 어제 상세한 관련 제보가 접수돼 소개합니다. 제보의 내용은 한인회장 후보 등록이 시작되기 직전인…

[뉴스레터]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02호

 단체카톡방도 명예훼손 대상 한인사회에도 많은 단톡방(단체카톡방)이 있습니다. 한인단체들이 만든 방, 교회에서 만든 방, 동호인들이 만든 방, 특별한 목적을 위해 조직된 방 등이 있는데 일부 단톡방은 멤버만 300명 이상이어서 한인사회 여론을…

[뉴스레터]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01호

투자유치를 이렇게 해도 되나?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투자유치를 위해 설립된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청장은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번갈아 임명합니다. 청장은 1급 지방공무원으로 ‘동북아 지식기반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허브를 구축’하는 임무가 있습니다. 현 청장은 경북도…

[뉴스레터]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99호

이웃돕기 운동도 효율적으로 지난 2일 제19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가 향후 사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발표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이 2가지 있었는데 하나는 새로운 계획인 한인 차세대들의 고국 DMZ 방문이었고, 다른 하나는 사라진 사업인 ‘사랑의…

[특별기고] 한국선 당연한 것이 해외에선 삶의 목적

한인 청소년들은 ‘정체성’에 대해 평생 고민 의식적 노력에 2천여 한글학교의 피땀 필요 한국 떠났다는 이유로 차세대 매도 말아야 전후석 변호사/영화 ‘헤로니모 ‘감독 “헤로니모”를 시작할 때 저는 헤로니모 선생의, 그리고 쿠바한인들의…

[보험칼럼] 주택보험의 주체, 주택 건물

최선호 /보험전문인 세상 모든 일에는 ‘주체’라는 것이 있다. 북한에서 김일성을 우상화 하기 위한 그런 ‘주체’가 아니라,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뼈대가 되는 것을 말한다. 우리 속담에도 “송장 빼놓고 장사 지낸다’라는…

배우 김복희 70년만에 어린시절 친구와 연락이 닿았다 호수공원 밴치에서 만나저고 했다 숙현이가 벤치에 와보니 하얀 할머니가 의자 끝에 앉아 있으며 처다보지도 않는다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아 숙현이는 배옥환에게 전화를 걸으니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