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박사 칼럼] 9. Mouse Control (쥐퇴치법)

썬 박 (벌레 박사 대표) 숲속의 국제도시인 아틀란타에서 인스펙션을 하다 보면 한국 고객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인도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벌레 문제에 대해 문의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른 커뮤니티와 마찬가지로…

[최선호의 역사칼럼] 15. 포카혼타스는 영국의 은인?

십수년 전 월트 디즈니 (Walt Disney)사에서 만든 ‘포카혼타스’ (Pocahontas)라는 만화영화가 크게 흥행한 적이 있다. ‘포카혼타스’라는 말은 우리에게는 무척이나 발음하기도 어색하고 무엇을 뜻하는지 어렴풋하게나마도 알 수 없는 말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

[뉴스레터] 누구에게나 기회를 줘야 하는 이유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11호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2019 대회의 현장을 한국 미디어 가운데 유일하게 취재했습니다. 미국에서 글로벌 미디어 관계자들과 큰 행사를 함께 취재하다 보니 뒤늦게 여러가지를 배우고 느끼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벌레박사 칼럼] 8. 철 없는 개미들!

Ant Control 썬 박 (벌레 박사 대표) 최근 회원들로부터 벌레에 대한 긴급전화 문의가 들어 오는 순서를 보면 개미 피해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터마이트, 쥐, 바퀴벌레가 뒤를 잇고 있다. 개미는…

조지아텍 게시판 사태를 보면서

[뉴스레터]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08호 지난 24일부터 불통됐던 조지아텍 한인학생회(GT KSA) 홈페이지가 26일 새로운 도메인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정상적인 가동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조텍 게시판’이라고 불리며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온라인…

[취재수첩] 신년하례식이 도대체 뭐길래?

차기 애틀랜타한인회, 동남부연합회에 공동개최 ‘구애’ “함께 안하면 대관 안해…동남부 체전도 비협조” 위협 “음식 준비하라” 등 고압적 요구…결국은 따로 열릴 듯   내년 1월4일 개최 예정인 동남부 한인단체들의 합동 신년하례식이 최근…

[기자의 눈] 한인회 사태, 중재위원회가 해결하자

올해 4월 개봉한 영화 ‘베스트 오브 에너미즈(Best of Enemies)’는 1971년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Durham)시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미국 남부에 여전히 인종분리 정책(segregation)의 잔재가 남아었던 당시 한 흑인학교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이야기가…

애틀랜타 한인사회는 한국 외교 사각지대?

[뉴스레터]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05호 한국 외교부 장재복 공공외교대사가 이끄는 미국 남부 방문단이 어제 애틀랜타를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단의 인적 구성이나 시기 등에 대해서도 할말이 많지만 오늘은 다른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최선호의 역사칼럼] 14. 영국의 첫 식민지는 사라졌다?

누구나 알다시피 미국은 영어를 공용어로 하는 나라이다. 미국 공용어가 영어라는 말은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였음을 의미한다. 미국의 영국 식민지 시대는 언제부터 시작했을까? 아메리카 대륙에서 영국의 식민지 개발은 로어노크(Roanoke)에서 시작한다. 물론 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