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엄마 앞에서 6세 소녀 매질한 초등학교 교장
플로리다 헨드리카운티서…”컴퓨터 고장냈다”며 체벌 피해 학생 어머니 “체류신분 때문에 항의도 못해” 눈물 플로리다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6세 여학생을 학생의 어머니 앞에서 매질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역 방송인 WINK…
플로리다 헨드리카운티서…”컴퓨터 고장냈다”며 체벌 피해 학생 어머니 “체류신분 때문에 항의도 못해” 눈물 플로리다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6세 여학생을 학생의 어머니 앞에서 매질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역 방송인 WINK…
동급생 살해 혐의로 복역 중 감옥서 밀반입 마약 복용하다 사망 화장실로 유인해 잔인하게 살해…종신형 선고받고 17년간 수감 중학생 시절 연쇄 살인마에 매료돼 친구를 살해했던 미국 남성이 종신형을 선고받고 17년간 복역하다…
크루 드래건 캡슐 2일 오전 3시 플로리다 멕시코만 착수 미국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체류하던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우고 지구로 귀환했다고 AP통신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적절한 방역조치 조건으로…선사들 “대환영” 지난해 3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무기한 중단됐던 미국내 항구의 크루즈선 운항이 오는 7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28일 카니발 등 크루즈 선사들에게…
마이애미서, 유가족들 평생 번 돈 포상금 걸며 눈물로 호소 미국에서 총격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3살배기 아이마저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충격에 잠긴 가족들과 주정부는 도주한 용의자들을 잡기 위해…
공동설립자, 백신 허위정보 맹신…”옆에만 있어도 유산” 전문가들 “온라인에서 퍼지는 잘못된 정보 의존한 결과” 플로리다주의 한 사립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교사와 직원은 근무하지 못하도록 했다가 비판이 쏟아졌다. 27일 AP,…
“시카고행 비행기 좌석 3개 남았다” 말에 남성 4명 주먹질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일부 승객들이 남은 좌석을 차지하기 위해 난투극을 벌이는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돼 화제다. 특히 이 영상은 당시 현장에 있던 영화감독…
김영준 총영사, 한국전 가평전투 70주년 기념식 참석 플로리다 한국전 참전용사에 KF94마스크 1만장 전달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23일 플로리다주 레이크 알프레드시 프랭크 C. 가드너 공원 및 참전용사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전…
경제 회복에 구인난 미국 식당 체인…속속 유인책 제시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큰 타격을 본 미국 식당 체인들이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서 이제는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소 9명 운전자에 수십장 딱지…차량 안세우고 번호판 보고 발급 딱지에 운전자 이름도 마음대로 기록…공권력 남용 등 혐의로 체포 일부 경찰관들이 과잉진압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단속도 안하고 무고한 운전자들에게…
파워볼 복권 1등 ‘잭팟’…역대 최연소 당첨자 기록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남성이 파워볼 복권 1등에 당첨돼 2억3540만달러의 ‘돈벼락’을 맞았다. NBC6 등 지역 언론에 따르면 랜드오레이크스(Land O’ Lakes)시의 토마스 이씨는 지난…
수영객 밀집한 코코아비치 바다에…아찔한 순간 연출 지난 17일 오후 플로리다주 코코아비치 해수욕장 바다에 폭격기 1대가 비상착륙을 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데일리메일 등 언론에 따르면 이날 TBM 어벤저 비행기가 엔진이상으로 코코아비치에서…
어렸을 때 다른 가정으로 입양…36년만에 영화처럼 만나 어렸을 때 미국내 서로 다른 가정으로 입양갔던 한국계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36년만에 영화처럼 극적으로 재회했다고 ABC뉴스가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밀리 부쉬넬(36)와 몰리…
플로리다 마이애미 여성 간호사 “해리스, 오늘 죽인다” 협박 수감된 남편에 보낸 영상서 지속 위협…총기 허가증 신청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한 플로리다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6일 CNN방송은 플로리다주 남부 연방지방법원이…
백인여성, 플로리다 피어원 매장서…판사 “반성 안했다” 플로리다주의 한 피어원(Pier 1) 매장에서 다른 고객에게 일부러 기침을 한 백인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 듀발카운티 법원의 제임스 루스 판사는 8일 2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