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사랑나눔 행사 마무리…총 25명에 3만불 제공 본보에 접수된 개인-단체 지원금으로 3차 행사 예정 익명의 한인 독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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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 확진자 증가세 계속…방역당국 ‘비상’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국 중국을 비롯해 한국·일본의 신규 확진자 수가...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86호 지난 금요일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원로 인사 가운데 한 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코로나19과...
애틀랜타 법원 직원이 원고…성소수자 권리에 새분수령 “민권법은 동성애자·트랜스젠더 이유로 해고 금지”판결 연방 대법원은 15일 동성애자나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로이터-블룸버그, “트럼프, 폼페이오 모두 못마땅히 여겨” 배너게시 이례적…’해리스 대사 11월 사임설’ 맞물려 관심 주한미국대사관 건물 전면에 걸린...
코로나19 위기이후 입원환자 숫자 최저치 기록 뉴욕주 일부 지역에서 최대 25명까지 모임이 허용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에이브럼스 사령관 지시…’인종차별 상징’ 퇴출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이 백인 우월주의와 인종차별주의를 상징하는 남부연합기 사용을 금지했다고 CNN이...
민주당 카운티 의장 ‘엎치락 뒤치락’ 혼전 귀넷카운티의 부재자 투표가 대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민주당 카운티 커미셔너 의장 투표...
귀넷카운티 확진 15일 하루 무려 136명 증가 주 사망자 43명, 입원 환자도 36명이나 늘어 귀넷카운티의 코로나19 감염...
미주 동남부 최고 이용자를 자랑하는 한인 미디어 애틀랜타 K 뉴스가 본보와 함께 성장할 취재기자와 인턴사원을 찾습니다. 1....
애틀랜타경찰서가 지난 13일 새벽 경찰관의 총에 맞아 사망한 흑인 레이샤드 브룩스(27)의 체포 및 피격 장면을 담은 바디카메라(바디캠)를...
국제 해커그룹 “흑인 브룩스 처형에 대한 보복” 주장 3시간만에 복구…2018년에도 해킹으로 270만불 피해 국제 해커그룹인 ‘애노니머스(Anonoymous)’가 애틀랜타...
경찰, 여성 주모자 사진 공개…13일 시위로 36명 체포 흑인 레이샤드 브룩스(27)가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한 애틀랜타 유니버시티 애비뉴의...
육사 졸업식서 부자연스러운 장면 포착돼 트럼프 “경사로 가파르고 미끄러워” 짜증 14일이 74세 생일…SNS서 건강상태 논란 도널드 트럼프...
지난 8일간 2800명 감염…전체 증가분의 절반 육박 확진자 하루 880명 늘어…사망자는 5명 증가 ‘안도’ 조지아주의 코로나19 제2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