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제1회 코리안 BBQ 페스티벌
지난 7일 브룩헤이븐 블랙번 공원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안 바비큐 페스티벌의 이모저모를 화보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지난 7일 브룩헤이븐 블랙번 공원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안 바비큐 페스티벌의 이모저모를 화보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2012년 이후 대형 관련 사고만 4차례 발생 전문가들 “엄청난 선적량탓 사고위험 내재” 지난 8일 조지아주 브런즈윅항 인근에서 발생한 현대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호 전도사고는 지난 2012년 이후 7년사이 4번째 발생한 차량수송…
미 해안경비대(USCG)가 지난 8일 새벽 발생한 현대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호 사고 직후 헬리콥터를 이용해 선원들을 구조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노련한 미 해안경비대원들은 침착하게 헬기에서 구명줄을 이용해 구조를 요청하는 골든레이호 선원들을 한사람씩…
지역 소비자, 한인식품점 구입제품 손상돼 항의 한국-미국 모두 냉동제품엔 유통기한 규정 없어 미국선 보통 6~8개월후 폐기…제조일 확인해야 스와니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씨(60)는 지난 2일 둘루스 한 한인식품점에서 아이스바 제품인 ‘서울멜론바’가…
9일 임명장 수여…6명 후보자 모두 임명안 재가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조국 법무부장관을 비롯해 지난 6일까지 국회에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넘어오지 않은 총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들을 해당 공직에 임명했다. 지난 8월9일…
“수심 낮아 밸러스트 물 방출” 주장도 지난 8일 조지아주 브런스윅항 인근에서 전도사고를 당한 현대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호에 선적된 차량이 당초 알려진 대로 4200대가 아니라 6100대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장에서 활동했던…
목격자 “입항하던 배와 스치다 기울어지기 시작” 해당 선박은 일본 차량수송용 ‘에머럴드 에이스” 지난 8일 새벽 조지아주 브런즈윅항에서 출항하던 현대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호가 해협을 지나 입항하던 다른 배를 피하려다 전도 사고를 당한…
구조팀 관계자 “외부서 신호 보내자 안에서 응답” 9일 새벽 선내 진입 예상…이기학 선장 등은 구조 지난 8일 새벽 조지아주 브런즈윅항 연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호 내부에 갇혀 실종된 한국인…
김영출 잭슨빌 한인회장, 현장서 식사제공 나서 여성 항해사 1명 탈출도중 손가락 부상해 치료 “호텔에 지휘센터 마련…실시간 상황 업데이트” 현대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호 전도사고 수습을 위해 지역 한인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영출…
지난 8일 새벽 전도 사고를 당한 골든레이호와 비상대책본부의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사진제공 김영출 잭슨빌 한인회장
화재진압 마무리, 기름 유출은 없어 선박고정 전문가 투입해 작업 진행 지난 8일 새벽 브런즈윅항 인근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Golden Ray)호에 대한 선박고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8일 오후 6시30분 애틀랜타총영사관은…
미국 해안경비대가 제공한 골든레이호 동영상 차량 선적 전용 PCTC…7200대 선적 가능 2017년 건조…선박 길이 풋볼경기장 2배 지난 8일 새벽 전도사고로 4명의 선원이 실종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Golden Ray)’호는 차량과 트럭을 전문적으로…
서울 온누리교회 손정훈 부목사로…47세 담임목사 공석 3년5개월만에…15일 투표 지난 2016년 4월 고 정인수 목사의 갑작스런 소천 이후 3년 5개월간 담임목사가 공석이었던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가 새로운 담임목사 후보를 결정했다. 청빙위원회는 8일…
8일 새벽 2시경 조지아 브런즈윅 항구 1마일 해상 실종자 모두 기관실에…수출용 차량 4200대 선적 지난 8일 새벽 2시10분경 조지아주 브런즈윅(Brunswick) 인근 해상에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운반선이 전도됐다. 미 해안경비대(USCG)에 따르면 이…
동양대 정경심 교수, 공소시효 만료 따라 소환조사 없이 공소장 접수해 재판 넘겨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린 6일 밤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동양대 표창장…